식물이나 광물에서 물감 재료를 얻는 방법, 화가만이 알고 있는 놀라운 속임수와 기법뿐 아니라 수백 년의 세월이 거쳐 간 그림들을 어떻게 복원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또한 미술관이 생겨난 이유에서 부터 그림의 쓰임새, 그림을 어떻게 거는지 등 근원적이며 흥미로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 김종렬
저자 남경태
그림 김숙경
연년생 두 아이를 둔 엄마로,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생활 이모저모를 놓치지 않고 지켜보며 꾸준히 육아일기를 쓰고 있을 정도로 아이 키우기에 애정을 쏟고 있다. 또 자신의 육아 고민을 나누고자 엄마가 된 가까운 친구들에게 편지 형식으로 글을 띄우기 시작한 것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보금자리'라는 육아 정보지를 펴냈으며 많은 엄마들의 육아 조언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의 이런 활동이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라벨르의 <김숙경의 육아교실>, 퀸의 ,젊은 엄마의 육아 경험담>, 벼룩시장의 <육아 상담실. 등 여러 잡지와 신문에 육아 칼럼을 연재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엄마가 읽으면 좋은 책, 아이가 읽으면 좋은 책'을 연구하는 [책사랑 모임]을 만들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공부하는 엄마상을 보여주고 있다.
그가 이처럼 자녀교육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연구하게 된 것은 대학에서 교육학과 아동심리를 공부한 것이 자신감을 갖게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KBS 라디오의 <자녀교육 상담실>에 고정출연한 바 있으며, 한국일보에 <육아일기>라는 칼럼도 연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