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요구되는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작은 나누미》에는 상대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남을 도와 주며 자신보다 약한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는 사람들의 세상살이가 담겨 있다. 이렇게 더불어 사는 사회를 먼저 만들어 가는 이 책 속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남에게 먼저 베풀면서 행복을 느끼는데, 그건 아마 ‘나눔’의 기쁨과 가치를 알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저자 곽재구
저자 이윤기
Lee Yoon-ki,李潤基
1947년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하였다. 경북중학교, 성결교신학대 기독교학과를 수료하였다. 1976년 첫 번역서 『카라카스의 아침』을 펴냈고 그 이듬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1년 8월에 도미, 2000년 6월까지 미시건 주립대학교 국제대 초빙연구원, 같은 대학교 사회과학대 객원 교수를 지냈다.
저서로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두물머리』『숨은 그림 찾기』『한 손님의 두 얼굴』『미친 개에 대한 생각』『패자부활』『하얀 헬리콥터』『뮈토스』『하늘의 문』『만남』등이 있으며 『신화의 힘』『장미의 이름』『푸코의 진자』『그리스 인 조르바』『세계 풍속사』 등의 책을 번역했다.
200여 권의 책을 번역한 이윤기 씨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번역작가이자 문학상도 여럿 받은 소설가이다. 경북중을 졸업하고, 고등학교는 `제도권 교육을 따라가다가는 불행해지겠다는 생각에` 바로 중퇴하였고 서른 네 살에 성결교 신학대학을 수료했다. 중학교 2학년 때 학비를 위해서 도서관에서 일하게 되면서 책의 세계로 빠져들었고 인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국군 나팔수로 있다가 베트남전에 ...1947년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하였다. 경북중학교, 성결교신학대 기독교학과를 수료하였다. 1976년 첫 번역서 『카라카스의 아침』을 펴냈고 그 이듬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1년 8월에 도미, 2000년 6월까지 미시건 주립대학교 국제대 초빙연구원, 같은 대학교 사회과학대 객원 교수를 지냈다.
저서로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두물머리』『숨은 그림 찾기』『한 손님의 두 얼굴』『미친 개에 대한 생각』『패자부활』『하얀 헬리콥터』『뮈토스』『하늘의 문』『만남』등이 있으며 『신화의 힘』『장미의 이름』『푸코의 진자』『그리스 인 조르바』『세계 풍속사』 등의 책을 번역했다.
200여 권의 책을 번역한 이윤기 씨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번역작가이자 문학상도 여럿 받은 소설가이다. 경북중을 졸업하고, 고등학교는 `제도권 교육을 따라가다가는 불행해지겠다는 생각에` 바로 중퇴하였고 서른 네 살에 성결교 신학대학을 수료했다. 중학교 2학년 때 학비를 위해서 도서관에서 일하게 되면서 책의 세계로 빠져들었고 인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국군 나팔수로 있다가 베트남전에 참가하기도 했다.
그림 한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