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일광
1952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고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 1984년 창주문학상,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은책으로 <아버지의 바다>, <달빛이 흐르는 교실>, <말더듬이 원식이> 등이 있다.
그림 김재홍
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다.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10여 차례의 개인전과 60여 회의 국내외 단체전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재홍은 특히 인간과 환경을 주제로 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늘 \"자연과 인간은 결국 하나이고, 그 하나됨을 그리는 것이 내 작업의 전부이다\"라고 말한다. 직접 지은 어린이 그림책으로 <동강의 아이들>, <숲 속에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