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지구 최초의 생명체이며 생태계의 가장 중요한 생물 그리고 지구의 정원사인, 미생물의 진화와 역사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묵묵히 흙을 만들고 자연을 가꾸고 쓰레기와 동물과 식물의 시체를 분해해 모든 생물이 서로 도와가며 잘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미생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저자 김성화
각각 부산대학교 생물학과와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하였다. 두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친구이고, 과학을 좋아해서 아이들을 위한 과학이야기를 쓰고 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를 비롯해 여러 책을 함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