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고사성어의 뜻과 사용례를 재미있는 설명과 재치있는 그림으로 풀어쓴 유익한 고사성어 이야기. 문장이 간결하고 표현이 쉬우며 대화체를 많이 써서 어려운 한문을 읽는다는 부담 없이 어린이들이 쉽게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다.
저자 김아리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고전과 한문을 재미있게 소개해 주는 <대륙에 뜨는 별>, <세 치 혀로 세상을 주무르네>, <태산처럼 크고 북두처럼 빛나다>, <실학 산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