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중철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 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었고, 어린이도서연구회 사무국장과 부회장을 지냈다. 지금은 KBBY(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 한국지부) 운영위원으로 좋은 어린이책을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책 기획과 번역, 집필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옛 이야기책『구렁덩덩 신선비』『도둑 나라를 친 새신랑』, 아동극 선집『노래 주머니』등을 엮었고, 그림책『장갑』『마녀 위니』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 유승하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즐거운 생활과 상상의 세계를 담은 그림으로 동화책과 만화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가야 울지 마> <살려 줄까 말까?> <아빠하고 나하고> <아기 오리 열두 마리는 너무 많아!> <개와 고양이>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