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재우고 싶어 하는 아니 잠 안 자고 더 아빠와 놀고 싶어 하는 아이가 선택한 아빠 재우기 방법으로 선택한 악기. 아이의 상상 속에서 빠져 들면 여러 가지 악기와 그 악기가 내는 소리를 표현한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물감이 자연스럽게 퍼져 화려하고 환상이 묻어난 악기와, 잠을 생각하게 하는 의성어와 함께 악기 소리를 느낄 수 있는 빛깔과 독특하고 멋진 패턴으로 아름다운 리듬을 만들어 내었답니다.
저자 김향수
사보와 어린이잡지를 만들다가,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면서 글을 쓰고 빛그림을 빚고 있습니다. '사진'을 순우리말인 '빛그림'이라고 부르기를 좋아합니다.
그림 김완진
그림 김향수
사보와 어린이잡지를 만들다가,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면서 글을 쓰고 빛그림을 빚고 있습니다. '사진'을 순우리말인 '빛그림'이라고 부르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