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소연
그림 박진아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 모임 mqpm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타타르 선장의 날씨 탐험》, 《대영박물관》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김향수
사보와 어린이잡지를 만들다가,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면서 글을 쓰고 빛그림을 빚고 있습니다. '사진'을 순우리말인 '빛그림'이라고 부르기를 좋아합니다.
목차
머라밀
재판정에 선 사람들
유물을 돌려달라고? 어림없는 소리!
스콧 관장, 재판정에 서다!
대영박물관의 역사
첫 번째 증인, 먼 일류의 초상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방]
날개 달린 사자의 형상을 한 반인반수의 거상
수메르 푸아비 왕비의 수금
메소포타미아의 원통 인장
두 번째 증인, 위대한 고대 왕국
[고대 이집트]
람세스 2세 / 연회 장면 묘지 장식 / 로제타석
세 번째 증인, 서양 문명의 요람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품 / 아킬레우스 결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