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윤정
영화 <마지막 선물>의 시나리오와 뮤지컬 <황진이> 대본을 썼고, 지은 책으로는 『열여섯 살 오바마처럼』이 있다. 이번이 두 번째 책이다. 노인과 장애우를 돕는 일을 했었고, 월드비전 매거진에 글을 쓰며 나누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은 어린이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
그림 김보미
그림 김향수
사보와 어린이잡지를 만들다가,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면서 글을 쓰고 빛그림을 빚고 있습니다. '사진'을 순우리말인 '빛그림'이라고 부르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