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베트남 사람인 린은 새 학년이 되어서도 베트콩쥐라며 놀림 받습니다. 한편 수빈이는 3학년 때 태권도 대회에서 5학년 언니를 이긴 다음부터 아이들이 무서워해요. 태권도 경기 할 때 말고는 주먹을 써 본 일도 없는데 ‘태권팥쥐’라고 놀림 받아요. 자기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아이들한테 놀림을 받아야 하는 둘이지요. ‘태권팥쥐’와 ‘베트콩쥐’는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며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그러다가 수빈이는 아빠 사업 때문에 베트남에 가게 되요. 수빈이는 베트남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저자 김영희
그림 김정연
태권팥쥐와 베트콩쥐
베트콩 자매
라이따이한의 슬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신 짜오, 베트남!
베트남 학교
바람을 닮은 옷, 아오자이
나는야 태권팥쥐
베트남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