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우두머리, 임금은 과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을까요? 사실 임금은 어느 것 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었어요. 숨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내야 하고, 혼인도 나라에서 정해준 대로 따라야 했어요. 그뿐 아니라 죽음의 위협까지 느끼기도 했어요. 만백성의 어버이로서, 누구보다 큰 책임과 의무를 갖고 나라를 다스렸던 조선 시대 임금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왕의 하루는 어떠했을까
세종, 태평성대의 꿈을 이루다
왕의 건강을 지켜라
왕의 건강은 나라의 힘
왕의 어린 왕비
영조, 열다섯 살 왕비를 맞다
누가 왕을 죽였을까
못다 이룬 정조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