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뜻부터 시작해서 동물의 분류, 동물의 서식지 등 동물‘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재미난 이야기로 알려 줘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물학자인 권오길 교수님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춰 ’동물‘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 썼어요. 즐겁게 읽다 보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동물’에 관한 모든 내용이 하나로 정리되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저자 권오길
달팽이 박사’ 권오길 교수님은 한평생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누비며 생명 탐구에 힘써 온 생물학자입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강원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한국간행물윤리상 저작상,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표적인 책으로 ≪꿈꾸는 달팽이≫, ≪생물의 다살이≫, ≪열목어 눈에는 열이 없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동물≫ 등이 있습니다.
저자 김민정
그림 최경원
여러 디자인 관련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글과 그림으로 디자인에 관한 책을 펴내고 있는 작가이다. 서울대 미술대학 산업미술학과와 동대학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건국대, 연세대, 세종대 등에서 디자인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대학원 시절 ‘한국 문화의 전통을 어떻게 현대 디자인으로 환원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뉴욕이나 밀라노에 쏟아져나오는 수많은 디자인보다 500년이 넘는 우리의 절이나 주택에서 나오는 디자인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있다.
공업디자이너로서의 개인 작업은 물론 디자인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디자인 지망생들의 기초능력을 향상시킬 필요성을 절감하고, 심화된 전공보다 기초조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통로를 다각도로 모색중이라고 한다. 현재는 디자이너로서의 작품보다는 글로 많이 알려져있으며 조만간 디자이너로서 본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저서로는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Worldwide Great Designer 10』 『붉은색의 베르사체 회색의 아르마니』가 있다. 그림에도 관심이 많아 어린이 책인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동물 101가지』,『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동물』,『기호와 공식이 없는 수학까페』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