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내의 행성들과 혜성, 유성들은 맨눈으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밤하늘을 쳐다보면 달과 별들을 볼 수 있지요. 그런데 빛나는 별과 별 사이에 어둡고 깜깜하게만 보이는 공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공간 속에는 더욱 화려한 천체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딥스카이입니다. 머나먼 우주라는 뜻의 딥스카이는 맨눈으로는 보기 힘들어서 망원경이나 쌍안경을 이용해 볼 수 있는 천체를 말합니다. 성운과 성단, 은하가 딥스카이에 속하지요.
딥스카이는 눈으로 직접 보거나 색을 알아볼 수 없어 관찰하기 위해서는 특수한 장비가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딥스카이 사진 전문가 최승용 박사의 사진을 통해 더욱 화려하고 멋진 딥스카이의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자 강현옥
저자 박금화
그림 우지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린 책으로 『논술은 밥이다』,『개념잡는 초등한국사 사전』, 『개념잡는 초등사회 사전』, 『똑똑한 만화 교과서-고사성어』, 『교과서 체험학습』, 『생생 역사 유적지』, 『기체, 태양계로 드라이브 떠나다』 등이 있다.
그림 조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