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변화하는 자연환경에 영리하게 ‘적응’하며 살아가는 생물, 오랜 세월동안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해 온 생명의 아름다운 구조, 함께 살기 위해 생겨나는 생태계 등 환경과 생명의 관계 속에 숨겨진 신기한 비밀들을 쉬운 말로 어린이들에게 들려줍니다.
또 저자는 환경을 지키는 것은 햇빛과 물, 땅, 공기가 있는 그대로 살아 숨 쉬게 해 주는 것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저자 권오길
달팽이 박사’ 권오길 교수님은 한평생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누비며 생명 탐구에 힘써 온 생물학자입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강원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한국간행물윤리상 저작상,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표적인 책으로 ≪꿈꾸는 달팽이≫, ≪생물의 다살이≫, ≪열목어 눈에는 열이 없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동물≫ 등이 있습니다.
저자 박금화
그림 허현경
그림 조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