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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직업을 소개합니다!
점점 더 교류가 활발해지고 가까워지는 지구촌! 아마도 아이들이 커서 직업을 가질 때쯤이면 해외에서 일할 한국인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국제공무원, 세계인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국제 NGO 활동가,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월드컵 무대에서 공정한 경기를 위해 뛰는 국제 축구 심판,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다른 나라와 정치, 문화, 경제적으로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위해 일하는 외교관 등 더 넓은 세계에서 다양한 인종의 세계인들과 함께 일하는 직업을 소개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더 큰 비전을 갖고 글로벌 리더를 꿈꾸게 될 것이다.



국제공무원에 대해 알고 싶어요
국제공무원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국제 축구 심판에 대해 알고 싶어요
국제 축구 심판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대한민국 첫 여성 국제 축구 심판 임은주
외교관에 대해 알고 싶어요
외교관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전 튀니지 대사 김경임
특파원에 대해 알고 싶어요
특파원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전쟁터로 간 이진숙 기자
국제 NGO 활동가에 대해 알고 싶어요
국제 NGO 활동가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홍보맨에서 NGO맨으로 한비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에 대해 알고 싶어요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미국 게임 회사 캐릭터 팀장 제니 류
국제회의 전문가에 대해 알고 싶어요
국제회의 전문가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G20정상회담은 이 손 안에 이혜진
국제선 항공기 승무원에 대해 알고 싶어요
국제선 항공기 승무원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에미레이트 항공 스튜어드 최경순
국제 의사에 대해 알고 싶어요
국제 의사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뉴욕에서 의사하기 고수민
호텔리어에 대해 알고 싶어요
호텔리어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버즈알아랍호텔 수석총괄 조리장 에드워드 권
세계적인 과학자에 대해 알고 싶어요
세계적인 과학자 어떻게 준비할까?
만나고 싶었어요-미국항공우주국 신재원 박사
그 밖의 유망한 직업들
-자동차 디자이너
-국제 방송인
-IT 전문가

국제공무원, 국제 축구 심판, 외교관, 해외 특파원, NGO 활동가…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직업을 소개합니다!
점점 더 교류가 활발해지고 가까워지는 지구촌! 아마도 아이들이 커서 직업을 가질 때쯤이면 해외에서 일할 한국인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국제공무원, 세계인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NGO 활동가,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월드컵 무대에서 공정한 경기를 위해 뛰는 국제 축구 심판,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다른 나라와 정치, 문화, 경제적으로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위해 일하는 외교관 등 더 넓은 세계에서 다양한 인종의 세계인들과 함께 일하는 직업을 소개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더 큰 비전을 갖고 글로벌 리더를 꿈꾸게 될 것이다.
계획하고 실천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보여 줍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가져 봤을 것이다. 그러나 그 꿈을 지켜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다. 꿈을 꾸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직업서가 나와 있지만 다양한 직업의 세계만 보여줄 뿐, 각 직업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와 그 직업을 갖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별로 없다. 그래서 늘 그런 정보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막연하게 생각하는 직업에 대해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려준다. 이를 테면 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일이 세계인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왜 그 일이 필요한지를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간결하고 쉽게 들려준다. 또한 학과 선택, 준비해야 하는 자격증 등을 비롯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홈페이지 주소 등 해외에서 일할 직업을 꿈꾸는 아이들이 구체적으로 뭘 준비해야 하는지를 소개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활동 중인 우리 시대 직업인들을 만납니다!
따르고 싶은 멘토나 닮고 싶은 롤모델은 꿈을 품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자극이 된다.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멘토나 롤모델로서 부족함이 없는 우리 시대 대표 직업인들이 나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조언과 함께 그 직업을 갖기 위해 겪었던 경험담을 들려준다.
세계의 정부 유엔을 이끄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문화재 반환 운동으로 이름이 높은 전 튀니지 대사 김경임, 세계의 재난 현장을 찾아가 어려움에 처한 세계인을 돕는 국제 NGO 활동가 한비야, 대한민국 첫 여성 국제 축구 심판 임은주, 뉴욕에서 의사로 활동 중인 고수민, 미국항공우주국의 신재원 박사 등을 만나 그들이 꿈을 품게 된 계기, 어려움을 극복한 방법, 그 직업에서 성공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 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 추천의 글
이 책에는 세계 속에서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해외 직업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해 보길 바랍니다. 꿈은 구체적으로 꿀수록 실현 가능성 또한 커집니다. 이 책을 통해 멋진 미래를 위한 밑그림을 그려 나가세요. _김경임(전 튀니지 대사, 현 중원대학교 교수)
이 책은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당찬 친구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세계 곳곳을 누비는 멋진 내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세계인과 함께 일하기 위한 경쟁력을 준비하길 바랍니다. _이랑(한국고용정보원 직업연구센터)

국제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요.
글 서지원 나혜원 / 그림 하민석
뜨인돌 어린이
지구촌의 많은 나라들이 점차 가까워지고 교류도 활발해지는 요즘
국제무대에 나가 꿈을 활짝 펼치고픈 친구들도 많아졌겠지요.
우리지원이도 가보고싶은곳이 미국일 정도로..
외국이 단지 머나먼 남의 나라가 아니더라구요..
이제 세계가 하나된 모습으로 서로 돕고,,
서로 경쟁하며,,함께 커가는 것이지요.
이책은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국제공무원,국제 축구 심판,외교관,특파원, 국제 NGO활동가 등
다양한 직업이 나오네요.
이책을 만나기 전에는 국제적인 직업이라면 외교관이나 특파원,승무원등 간략히 몇가지만을 떠올렸는데..
이렇게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는지 몰랐네요.
국제 축구 심판이나, 호텔리어,세임 그래픽 디자이너등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직업도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그 모든것이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네요..
수많은 노력과 피와 땀의 결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자신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만이 글로벌 리더로써 우뚝 설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네요.
책읽기 싫어하는 우리 친구들을 위해 만화로써 호기심을 유발시켜주고..
재미를 끌어내주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맘에 들고..무엇보다도 내용이 너무 재밌었지요.
재밌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어떤 일을 하는지..또 어디에서 일하게 되는지..또 어려운점이나 자격조건등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요.
현직에 종사하는 여러 유명인사들의 모습과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요..
자신이 일하길 원하는 분야의 선배님(?)도 만나보고,,
자신의 멘토로 정하고 열심히 본받아 노력할 수 도 있겠는데요..
이런 분들의 이야기를 접하니..정말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수가 절로 쳐지면서 존경스럽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국제무대에서 비상할 준비를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초등어린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적극 추천해드려요~
사실 저는 우리아이들을 과대 평가하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의 능력에 맞는 직업과 자신의 일을 사람하는 어떤 사람이라면 행복한 사람이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책을 읽고 나니 이 책의 주인공 들의 공통된 특징이 일에 대한 사명감과 그일에 대한 즐거움이 있는 사람들이라는게 느껴져요. 이세상에 살아 가는 아주 평범함 이발사, 청소부, 선생님,주부가 되더라도 자신의 일을 정말 사랑하고 즐거워 한다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누군가가 나의 일대 대해서 궁금해 하고 국제 적인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과 같이 읽어 가면서 아이들에게 이세상에는 꿈꿀수 있는 직업들이 정말 많고 자신의 일을 정말 사랑하고 진심으로 즐거워 하는 사람들이 국제적인 사람이 되는것이 큰 꿈을 준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구체적 꿈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3학년... 한참 장래희망이 많은 나이죠.
한동안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하면서 동생을 학생삼아 열심히 가르치더라구요.
이 책은 여러 직업에 대한 구체적 정보가 있고,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는 좀더 구체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정보를 얻습니다.
아이 눈높이에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 인터뷰도 실려있어서 아이에게 많은 현실감을 준답니다.
이책을 읽은후 아이는 비행기 승무원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많은 세계를 여행도 할수있고, 여행가는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아이는 승무원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의 꿈을 줄수 있고, 꿈을 구체적으로 키워줄 방향을 제시해줄수 있는 정보가 많은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이 책은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는 국제 공무원 특파원 국제의사 항공기 승무원등
여러가지 해외직업들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좀 생소한 직업들도 있고 많이 듣던 직업들이지만 정확히 뭘 하는 것인지를
모르던 새로운 직업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 좋았습니다
처음 듣는 직업들을 이해하기에 좀 어려운감이 있지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처음엔 만화로
간단하게 설명이 되고 다음은 직업이 하는일과 그에 연관된 직업이나 각 분야별 전문조직들을
설명하고 있어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하고 유명하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께서 사무총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해주신 부분에서는 아이가 "그렇구나"하며 이해하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인물은" 대한민국 첫 여성 국제 축구 심판 임은주'씨로 남자들도 하기 힘든
축구심판을 여자인 몸으로 어떻게 해낼수 있을까 의아해 하기도 했습니다
학창시절 여러 운동선수로 활약한것을 기반으로 국제 축구심판이 됬지만 체력적으로는 너무 힘들어
한여름에 경기를 다 뛰고 기절한 적도 있다고 하니 얼마나 힘들었을지 과히 짐작이 갑니다
이 처럼 직업에는 남여 구분이 없고 국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큰 꿈을 갖는 다면 무슨일이든 다 이루어낼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아이가 이책을 통해 여러 새로운 직업을 알게 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같아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지금 아이가 3학년이네요. 초등1학년에 들어서서 시작한 피아노를 다니고 있는데
대회와 연주회를 다니면서 동기부여가 되었는지 장래희망이 3년째 피아니스트라고 하네요.
희망이 변하지 않고 한 길로만 가는 것도 괜찮다 싶지만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말처럼 아직 어리니 다른 곳에도 눈을 돌려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책들을 둘러보았지요.
우리나라의 직업책도 찾아서 보여주다가 글로벌시대에 발을 맞추어 나온
국제무대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바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요즘, 아이들에게 상징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글로벌 직업중에 하나가
반기문유엔사무총장님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분으로 인해서 외교관이 무엇인지 그리고 되고 싶다는 아이들이 정말 많더군요.
이를 발판으로 세계에 나가서도 할 수 있는 직업들을 궁금해하고 알아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니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었지요.
먼저, 책의 흐름을 살펴보니 부제목이 국제 공무원이면 그에 관해서
알기 쉽도록 만화로 소개를 해 두었네요. 그리고 뒤에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부터 시작해서
그림으로 한번 더 보여주고 그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직업인을 실사진으로 실어 놓았다.
그리고, 그 분들이 나에게 직접 편지를 써서 보낸 것 처럼 실어놓았네요.
그리고, 그 중에서 외교관은 아이들이 알고 있는데 국제 NGO활동가인 한비야씨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더군요.
TV에서 아프리카 아이들이 오염된 물을 마시는 장면을 보고 충격을 먹었던지라
세계여러나라에는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사람들을 돕는 사람들과 단체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고 호기심을 가지더군요.
이렇게 대한민국이 더 먼 미래를 바라본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글로벌직업들을
가질 아이들이 많이 자라야 할 것 같네요.
꼭 그렇게 된다기보다도 세계에는 이렇게도 무궁무진하게 할 일이 많고,
여러직업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겠지요.
이 책으로 인해서 더 넓은 세계의 무대가 있다는 걸 알게 해 주는 고마운 책이었네요.^^
[서평 완료]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sun4515/2108634
<예스 24> http://blog.yes24.com/document/3873731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sun4515/989988
<블 로 그> http://blog.naver.com/jaewon4515/100126655764
책을 받고 며칠동안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있어요.
저희 아이가 알고 있는 국제적인 직업은 몇개 밖에 되질 않는데
이 책에는 국제공무원, 국제축구심판, 국제회의 전문가, 국제 의사까지
정말 다양한 직업들이 많네요. 외교관이 꿈이라고 말하는 아이가 제일
먼저 찾아 읽은 부분은 역시나 외교관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외교관은 남자만 있는 줄 알았다던 아이가 책에서
전 김경임 튀니지 대사의 사진과 글을 읽고 우리나라에 여자 대사관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신기해 하네요. 만화와 글이 적절하게 조합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좋은 책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이책이 특별히 좋았던건 생소한 직업에 대한 소개가 많았고,
만화로 미리 보기가 되어있으며,
우리아이의 꿈인 외교관에 대해 소개가 나와 있었다는 것이다.
국제적인 직업이 뭐가 있을까?
겨우 외교관 정도 생각했는데 다양한 직업들이 소개되어 있었다.
국제 공무원, 국제 심판, 외교관, 특파원, 국제 NGO 활동가, 게임그래픽 디자이너,
국제회의 전문가,국제선 항공기 승무원, 국제 의사,호텔리어, 세계적인 과학자,
자동차 디자이너, 국제 방송인, IT전문가.
간단히 책구성을 소개하자면,,,
우리아이의 꿈인 외교관을 예를들어..
먼저 만화로 외교관이 꿈인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간단한 만화로 도입을 하고,
'외교관이 되고싶어요' 코너에서는 외교관이 어떤일을 하는지, 어떻게 되는지가 소개되어있다.
특히 실제 인물인 전 튀니지 대사 김경임 씨에 대한 소개와 이야기도 실려있다.
실제 인물을 인터뷰해서 실은 이 페이지는 훨씬 현실감이 있어서 좋았다.
다음으로는 '외교관 어떻게 준비할까' 에 대해 나와있고,
정보를 구할수있는 홈페이지주소도 실려있다.
이책을 가이드삼아 아이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 그 꿈을 향해 달려간다면
정말 꿈이 실현되지 않을까... 간절한 바램으로 이책을 추전꾹!

몇달전 우연하게 진로컨설팅을 해주는 분의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우리나라에만 가두어 두려고 하지 말고 세계를 무대로 뛸수 있도록
꿈을 심어 주라고 하시더군요.
우리나라 등록금이면 세계 어느 나라의 대학을 보낼 수 있다는 말씀과 함께 말이지요.
국제무대에서 일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반기문 유엔총장인데요.
사실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또 어떤일을 하게 되는지 자세히 알지 못하는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국제무대에서 일할수 있는 직업과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볼수 있을뿐만 아니라 그외에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국제무대에서 일할수 있는 직업에는 국제공무원. 국제 축구 심판. 외교관. 특파원. 국제 NGO활동가.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국제회의 전문가. 국제선 항공기 승무원. 국제의사 . 호텔리어. 세계적인 과학자등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동안 관심갖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된것 같아 흥미로왔답니다.

먼저 직업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어떤일을 하게 되는지 상세하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그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인물들의 인터뷰가 실려 있어 좀더 현실적인 느낌과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또한 어떻게 하면 일을 할수 있게 되는지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 무엇보다 좋았어요.
그냥 읽고 치워버리는 것이 아니라 소개된 내용을 통해 도전을 받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계획을
짜보는 것 까지 해볼수 있더라구요.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잘 아는것이 아이가 꿈을 갖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랐을때는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을 떨치며 일하는 친구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봤답니다.
딸아이는 이 책을 읽고는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무대가 국제이니만큼 영어는 필수니까요. 직업에 갖추어야할 외국어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외국어 공부가
가장 첫번째인것만은 확실하겠죠..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리더가 되어 뛰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데요.
이 책이 아이들로 하여금 그 첫발을 내딛는데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네요..
http://l7377.blog.me/80128644523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607193
http://book.interpark.com/blog/l7377/2102956
http://www.cyworld.com/ll7377/6242980
http://blog.daum.net/l7377/111
http://blog.yes24.com/document/3844235
큰 꿈을 키우기 위해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많이 돋보였어요.
글로벌 직업에 대한 용어설명도 많이 와닿네요..
울 아들(초2) 장래희망이 축구 선수였는데,
이 책 읽고 국제심판하고 싶다고 하네요.
전 이번에 갑상선 검사 결과가 안좋아, 저희 자녀가 (국제) 의사가 됐음 하는 바램이 있다하니
그랬더니 축구하는 의사가 되겠다고 하네요.. ^^ 귀엽죠!
접근하기 쉽게끔 풀이가 되어 있어 참으로 고맙네요..
봉사활동하는 학교 도서관에도 구입의뢰를 올리고 싶네요..
이벤트에 당첨되어 또 다른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세계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면서 점차 다원화되고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국가 간 흐름 및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고 한 나라의 국한된 사항이 아닌 전 세계가 연관되어 하나의 마을이 되는 지구촌 세계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국가의 범위를 넘어 기업, 단체 등도 글로벌화가 진행되어 경쟁은 더 치열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세계적 흐름에 맞추어 어린이들도 국내에서 어떤 일을 하겠다는 장래희망, 꿈 설정을 넘어 점차 넓은 눈으로 바라봐야 할 것이다. ‘국제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요’ 서적은 미래의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어린이를 타겟으로 지어진 책으로써 국제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제공무원, 국제회의 전문가를 비롯한 정치 및 행정 분야부터 국제 축구 심판 등의 스포츠 분야, 그리고 호텔리어 등의 서비스 직종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소 타겟층에 비해서 상당히 내용이 어려울 수 있고 난해할 수 있지만 다양하고 쉬운 책 구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국제공무원을 사례로 들면, 처음에 만화 스토리 구성을 통해 국제공무원의 도입을 알리고 있습니다. 흥미를 끌면서 간단히 그 틀을 설명하고 있고 그리고 나서 국제공무원의 주 무대인 UN을 설명하고 거기에 따른 부차적인 기구 등을 설명함으로써 단순히 직업을 소개하는 책 구성을 넘어 연관되는 지식 및 자료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기구 및 해당 직원 등을 직접 사진과 이미지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보다 빠른 이해를 도왔습니다. 또한 국제공무원이 되고 나서 어떠한 일을 하게 되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정말 이 직업을 가지고 싶을 때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상세히 나타나 있습니다. 국제적인 글로벌 리더로써의 직업들이기 때문에 그 절차 및 내용도 미취학 아동이 보기에는 좀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알기 쉽게 풀어주면서 이미지 등을 보여주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각 직업을 하고 있는 인물의 자세한 소개를 해준다는 것입니다. 실제 사진과 함께 그 과정 등을 간략히 표현해 주는 구성은 독자로 하여금 현실성을 부여하게 만드는 요소라 생각합니다. 사실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직업은 국내 무대를 뛰어넘는 직업이기 때문에 독자로 하여금 그 구체적인 실상 및 규모를 체감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례 인물 등을 활용하여 현실성을 더 부여한 점은 좋은 구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를 비롯한 이미지 활용이 많이 사용되었지만 내용 자체가 좀 어려운 만큼 더 쉬운 이해를 위한 구성이 좀 더 새로 필요하지 않았나 약간 아쉬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글로벌화된 사회에서 어렸을 때부터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주어 큰 꿈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서적임은 분명하고 충분히 좋은 지식과 개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뉴스에서 들어본적이 있다는 아들은 UN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지구촌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유엔의 전문기구들도 알게 되었고, 어떤일을 하는지도 알게 되어서 저와 제 남편에게 퀴즈를 내기도 하더라구요.. 유엔사무총장 반 기자문자 선생님은 정말로 대단하신 분이라는것에,,, 제 아들 가슴에 또 위대한 분 한분이 더 늘어났습니다....^^
국제 축구 심판이야기에서는 인조로봇 그림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월드컵때였나요? 임은주 국제 축구심판의 활약을 테레비젼을 통해 본적이 있어요... 저는 축구를 잘 못하는데,.... 정말로 대단하신 분입니다....
국제심판이 되기 위한 여러과정을 자세히 알려주었고,,,, 국제축구심판자격은 1년이라는 말에,,, 정말로 대단한 직업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매년 체력테스트와 이론시험,영어시험을 합격해야만 유지시킬수 있는 직업이라니,,, 우리 아들이 "엄마, 국제심판도 참 대단해요~"하고 놀라움을 표하더라구요....
국제무대라 하면 외교관이 가장 먼저 떠올랐어요. 제 어릴적 꿈도 외교관이어서, 영어공부를 참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꿈이 있으면, 그 과정 밟는 그 재미가 있더라구요.. 누구의 탓도 아닌 다 내 탓일텐데,,,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이 정말로 싫어서,영어를 그때 모든 걸 포기했던 바보스러운 행동을 했지만 말이죠.....192개 나라중 188개 나라와 수교를 맺고 있다는 말에,대사관,분관,출장소,대표부의 말도 알게 되었습니다. 대사관과 영사관은 잘 알고 있었지만, 분관,출장소,대표부의 말은 생소했습니다. 각 직업소개마다 만나고 싶었어요 코너가 있는데, 전 튀니지대사 김 경자 임자 분을 만나 직접 대화를 나누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괴교관 자리에서 은퇴했지만, 계속해서 문화재 반환 문제에 대한 강의를 하며 활동하고 있다는 말에,,, 진정한 애국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국립외교원, 외교관이 되기 위한 이야기를 적어주셔서,, 외교관의 꿈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겐 정말로 중요한 가르침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음이야기는 특파원......특파원 하면, 전쟁터에 나가 그 곳의 상황을 이야기해주는 일을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다른 나라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목숨바쳐 일하시니, 직업에 대한 긍지가 대단한 분들이라 생각했습니다. 특파원과 통신원의 차이도 우리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만나고 싶어요 코너에서는 이진숙 기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 기억이 납니다... 이라크 전쟁때, 이라크의 소식을 알려주셨던 분..... 늘 조마조마해 하며 무사귀환하기를 바라면서 이 진숙 기자의 소식을 접해왔던 기억이 납니다...
다음은 국제NGO활동가

NGO의 꿈을 갖고 있지 않았어도 한 번 해보는것도 좋은 한 페이지.....
저는 유니세프에 적합한가 봅니다....^^만나고 싶어요 코너에서는 한 비자 야자 분 첫 구절부터 우와~~했습니다.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을 쓰신 저자라고 하시네요.. 난 지구 한바퀴는 돌았겠지? 싶어요^^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아닌, 정말로 도움을 주기위해 새로운 세상에 나아가는 모습에 큰 감동이었습니다. 한국인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자랑스러워 집니다. 한국인이라서요^^
우리 아들의 꿈은 멋진 마술사가 되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마술의 꿈을 심어주고 싶다고 하는데,,, 먼 훗날,,,, 우리 아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실리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보고는 그냥 지나치지 않는 착한 심성의 아들이라,,, 불쌍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돈을 벌기위한 마법이 아닌,, 마음이 깨끗한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멋진 마법사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 책의 차례는 이렇습니다...

요즘은 국제무대에서 활동을 하고 싶다는 것이 꿈인 아이들이 많이 늘었다.
예전에 내가 어렸을 때는 의사, 선생님, 판사... 이정도로 구체적이지 않고 광범위하게
꿈을 꿈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다 였다.
그런데 요즘의 아이들은 꿈이 그저 그런 꿈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좀더 현실화 된 꿈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만큼 많은 지식들을 섭렵하고 있다는 생각에 대견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중에 우리 아이도 속하는 것 같아 조금은 으쓱해진다.
아직 어느 학교 어느과로 가겠다는 결정은 하지 않았는데 어떤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꽤 구체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다.
나와 남편은 우리 아이 나이때 해보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자신의 꿈에 대해 조언을 구할 때 참 막막했다고 하는 것이 사실이다.
내가 잘 모르기때문이다. 그 때마다 인터넷에 의지하곤 했는데 인터넷의 방대한 정보에
질려 아예 겁부터 났었다.
이 책 <국제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요>는 우리아이처럼 막연히 어떤 곳에서 일을 하고 싶
다는 생각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자신의 성격과 장점을 살려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그 일을 하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또 그 일의 어려움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등 엄마나 아빠가 설명해 줄 수 없는 많은 지식들을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상세하게 알려 준다.
사실 나도 처음보는 직업들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직업들만 잘 알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권해 줄 수 있는 직업이 어쩌면
다라고 생각하는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 주었다.
또 쉽고 이해가 잘 되도록 만화를 이용하여 흥미로움을 더했고, 그림이 크면서도 컬러가
선명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이 책에 소개하는 직업은 14개이지만 좀 더 많은 직업에 대해 생각하고 돌아볼 수 있도록
흥미를 가지게끔 되어 있어서 직업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국제공무원이 되려면 어떤 기관에서 일을 하고 싶은지, 또 그 기관에선 주요 업무가 무엇인지
등 하나의 직업에 대해서 간단하지만 체계적인 짜임을 보이고 있다.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 하는지 잘 살펴보고 조언해 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http://book.interpark.com/blog/sahyun04/2098299
삽화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고, 국제관련 기구도 알아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여러가지 직업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중간고사 끝나면 큰아이도 함께 읽고 얘기 나누려고 해요..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을수 있을것 같네요..
그저 꿈을 갖고 있던 아이가 자신의 성격과 해야할일엔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할지 잘 설명되어있어 참 좋았습니다.
평소에 아이를 위해 많은 직업 모델이나 다양한 직업군에 관한 이야기는 해주고 있는데
막상 그런 일을 하기위해서는 어떤 것을 공부하고 어떤 경험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것은
알려주지도 않았던 스스로가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껴도 좋을 만큼 많은 구체적인 롤모델들이
국제무대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아이의 꿈을 더 가깝게 느끼게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다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시대에 맞게 인권을 위해 일할수 있는 우리아이의
미래가 구체적으로 보여지게 했던 책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