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진섭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0여 년 동안 주간 신문과 월간 잡지의 기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 동안 쓴 작품으로는 『화랑의 전설』, 『귀주대첩의 영웅 강감찬』, 『수원 화성 건축 이야기』, 『꽁배 아이들 모여라』, 『깐깐한 선비 이율곡』, 『청소년 유림 맹자』, 『아이나라 그림책』 들이 있다.
그림 나일영
어른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게임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게임 속 세계의 이야기입니다. 게임에 빠져들면서 느끼는 감정들, 생활 속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들을 어린이들의 언어로 생생하게 그렸으며, 그로 인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주인공들의 이야기 속에서 잘못된 자신의 모습을 찾으며 스스로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게임 중독 상담 전문의와 공동으로 기획되어 게임을 즐기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의 역할, 학교의 역할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과 함께 읽으면 더욱 유익한 자기계발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