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이사 계획을 세우고 있는 영우의 부모님은 마을 한복판에 도축장을 지었고 그 과정에서 마을의 귀한 젖줄인 탑천이 오염되어 버렸어요., 이로 인해 마을 주민들과 영우네는 심한 갈등을 겪데 되요. 공동체 전체가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어린 영우의 눈을 통해 세심하게 표현해 내고 있어요.
저자 김남중
그림 정용연
작가의 말 _ 추억 세 가지, 고민 한 가지 만석리 낚시꾼 주용이 떠나야 하는 이유 개구리 낚시 월척을 낚다 아이들 세상 시키는 대로 해 도축장이 생기다 만석리 대 도축장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