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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글자를 읽지 못하는 외할머니를 위해 손녀딸은 매일 밤 전화로 그림책을 읽어 드립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한글을 깨쳤던 자신을 생각하면서요. 그렇게 아이는 1년 동안 할머니께 책을 읽어 드립니다. 외할머니는 당신의 팔순잔치를 하는 날 손녀딸이 그 동안 읽어주었던 그림책을 가족들에게 읽어준다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작가의 딸과 친정엄마 사이의 실제 이야기를 그대로 풀어쓴 글입니다. 가족의 관계와 사랑에 대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수상내역
1.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권장도서
2.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이 달의 그림책>
3.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권장도서
4. 소년한국일보 우수어린이도서상 수상 - 문학부분
5. 교보문고 대한민국대표어린이도서 2009 수상
6. <고래가 그랬어>선정 2009 우리나라 그림책 50선
7.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8. 아침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
9.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선정 굿북
10.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11. 2010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