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펑! 화학 현상은 실험실, 교실, 책 속에만 있지 않아요. 친구와 신나게 놀 때, TV를 볼 때, 잠잘 때마저 공기 속에 들어 있는 화학이 우리에게 쏟아집니다. 좋아하는 친구를 볼 때 얼굴이 발그레해지는 것도 화학이 만든 세상이지요. 그 속으로 떠나 볼까요?
저자 김희정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의 영화학교 ESEC에서 영화 제작을 공부하였다. 옮긴 책으로는『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공주백과사전』,『감각 뇌가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책 읽기가 즐거워지는 우리 아이 미술수업2』,『발타자의 산책』,『발타자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셀 수 있어!』,『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등이 있다.
그림 오승만
경민대학 만화예술과를 졸업했습니다. 한국출판미술대전 및 한일 만화공모전 등 여러 공모전에 입상했어요.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및 카투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승만 선생님은 만화처럼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좋아해서, 책에서 금세라도 튀어나올 듯한 살아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머리에 떠오른 재미난 생각들을 스케치하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다 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른대요. 『나한테 화학이 쏟아져!』『구석구석 놀라운 인체』『구석구석 어디든지 미생물』『앞으로 똑딱똑딱』 등의 어린이 책과 과학책 『시크릿 하우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