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CEO들이 뽑은 최고의 변화경영이론가 구본형 선생님이 돈을 바르게 벌고 바르게 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재능을 살려 번 돈을 세상과 아낌없이 나눈 투자가 워렌 버핏,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만든 경제학자 무하마드 유누스, 세계 오지의 어린이를 위해 도서관을 짓는 사회 기업가 존 우드,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을 만든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등 이들의 돈은 ‘바르게 벌고 바르게 써서 자신의 삶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착한 돈’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경제생활에 대한 바른 태도를 배울 수 있어요.
프롤로그, 좋은 돈 나쁜 돈이 따로 있나요?
1. 돈이 많으면 부자라고?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부자지.”
나눔의 행복을 퍼뜨린 부자 워렌 버핏
2. 비싼 게 좋은 거라고? “돈으로 그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게 더 많아.”
전 재산을 털어 우리 문화재를 지킨 문화재 교육가 전형필
3. 가난은 어쩔 수 없다고? “무슨 소리! 가난은 우리 힘으로 충분히 없앨 수 있어!”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만든 경제학자 무하마드 유누스
4.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왜 나눠 주냐고? “나눌수록 즐거움이 커지는 걸 모르는구나?”
샐러드 소스를 팔아 번 돈 모두를 기부한 자선사업가 폴 뉴먼
5. 돈을 벌려면 환경을 해칠 수도 있다고? “환경을 지키면서도 돈을 많이 벌 수 있어!”
환경을 지키는 화장품을 만든 기업가 아니타 로딕
6. 돈을 많이 버는 회사가 일등 회사일까? “사회를 튼튼하게 만드는 회사가 일등 회사지!”
국민의 건강을 지키며 사회에 봉사하는 회사를 만든 기업가 유일한
7.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돈이 많아야 한다고? “돈보다 필요한 건 열정이야.”
세계 오지의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짓는 사회 기업가 존 우드
8. 돈이 없는 어린이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작은 힘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단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
에필로그, 착한 돈은 나와 너, 모두를 행복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