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4명평가







이 책을 첨 보았을때..우리 남편에게 꼭 필요할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남편도 첨에 이 책이 왔을때 내가 읽어 볼까? 하더니...어느새 손을 놓는다..
남편은 좋은 아빠이다..그러나 욕심을 더 부려보고 싶은 나는 남편의 tv시청을 말려보고
아이들에게 책읽어주기를 권하고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
남편이 잘 하는 것을 아이들과 늘 산책을 나가주는 거.그리고 아이가 셋인데도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주는 것..그리고 내가 아이들을 어디에 데리고 가고 싶다면..
거기가 어디든 데리고 가주는 것...
그러나 책속에 아빠들은 더 대단해보인다..
아이들을 위해 하루에 10분이라도 진정으로 놀아주고 책을 먼저 읽는 모습으로 모범을 보이고
통합적인 글쓰기를 가르치는 모습, 남과는 다른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모습..
어쩜 남편에게 내가 바라는 모습들이 책속에 다 들어 있는 것 같다..
허나 남편은 아이들의 구체적인 교육이나 미래는 꿈과 열정이 기반이라고 믿는다..
대안학교를 선택하고 아이를 가르치는 아빠의 정답을 적는 것만이 중요하지 않는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것이 참교육이라지만 빨리 빨리 먼저 앞서가야지하는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에서는 어쩜 조금은 어려운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좋은 환경에서 놀기도 공부도 잘하는 것에 맞먹는 중요한 건강과 사랑..옛조상들의 삶의 근본이였던 효
를 중시하는 따뜻한 아빠의 사례들도 좋았다.
엄마 아빠 누구든 자식을 잘 기르고 자식이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 이 없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육아라는 것이 배우지 않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님은 확실한데..배울때가 명확하게 있는 것도 아아니다. 아버지 학교 정도의 프로그램밖에 없으니..
게다가 많은 정보를 알고 있더라도 실천하지 않으며 의미가 없다.
거기다 아빠는 경제적인 부분에만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이 책을 읽고
남편도 관점을 달리하여..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고
부모의 모습을 본받고 부모와의 관계가 평생을 가는 것을 고려해서 조금 더 노력해 나간다면
좋은 사례를 보고 조금더 분발한다면..
남보다 더 뛰어난 아이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남보다 행복한 아이를 만들 수 있는 목표로
우리 가족을 잘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책을 덮었다.
이 책은 한분한분의 사례와 가치관..그리고 핵심정리까지 잘 되어있어..
본받고 싶은 점을 잘 인지하고 실천해보기도 적합한 책이라 여겨진다.
아빠가 되는 공부 아빠로서의 공부 누구보다도 더 특별하게 누구보다 더 진정하게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 아빠라면 반드시 추천해본다.
결혼전에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다
결혼을 위해 갖추어야할 것 결혼을 위해 남,녀의 차이등 많은 공부를 한다든가 책을 접하게 된다. 그래서 결혼을 한다
꿈같은 결혼생활은 잠시 아이가 태어나게 된다
그러나 준비가 안된 상태다 보니 우왕좌왕하고 특히 남자인 아빠가 될 예비아빠들은 아직 실감을 느끼지 못하고 남들 하니깐 식으로 흘러 보내기 일수
그러나 많은 착오가 생기고 일들이 벌어지면서 극기야 부부싸움으로 가게 되고 서로 아이를 미루게 된다 그러면서 상처받는 쪽은 배우자들이 아니고 아이들이 큰상처를 받게 된다
난 결혼전 결혼뿐아니라 아이들을 위해서도 많은 준비를 한편이였다
그래서 임신과 동시에 내가 원하는 대로 했다
임신입니다 하는소리에 신랑한테 축복기도를 하게 했다
신라은 쑥스러워 하면서 다음에 낼,,하길래 안된다고 하라고 억지로 시켰다
뱃속에 쌍둥이다는 소리에 두손으로 머리있는 부분에 잠들기전에 기도 하게 했고 출퇴근시간에도 현관에서 신랑은 뽀뽀를 셋에게 했다 그런데 태동이 하루종일 없어 걱정을 너무 많이 하고 병원을 갈려는 돼 아빠가 퇴근해 “바다야,하늘아 오늘 태동이 없어 엄마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뽀뽀” 글쎄 갑자기 뱃속에서 요동을 치는것
이일후에 신랑은 더욱더 최선을 다했고 그러면서 쌍둥이들이 태어났다
아이들이 아빠소리를 먼저 하고 아빠를 너무나 좋아하면서 아빠 또한 둥이다 보니 퇴근후 바로 직행해야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너무 유별나게 한다고 해 신랑이 자기만큼하는사람도 없다고 또 회사일하다보면 나도 힘들다고 했지만 그래도 아빠랑 함께 한 아이가 뭐든지 잘한다고 해 열심히 함께 노력했다
이책을 받고 신랑이 읽으면서 “내가 하는거네”
아이들앞에서 티브는 절대 안켠다 항상 책을 보고 아이들에게 음식을 만들어준다
아이들은 그런 아빠를 너무 좋아한다
신랑은 이책을 통해 자기가 하는거지만 책을 통해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고 체계라고 할까 방식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나또한 읽으면서 그냥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이뤄지고 할 수 있는 놀이인데도 나는 치우기 싫고 게을러서 또 아이들이 난장판한 것이 싫어 하지 않은 것을 많이 느꼈다
간단하면서 10분놀이 우리가족도 이제 놀이해볼 것이다
그냥 아이들과 놀아주고 아이들이 웃음으로 화답해주면 될 것인데 아이들은 마냥 놀아달라고 부르짖는 것이 짜증과 울음 이다
이책을 우리가정에 커리큘럼을 세워 주게 되는 귀한책이다
대한민국의 여느 아빠들처럼 평일은 무지바뻐서 얼굴 보 시간도 없고 주말이면 밀려오는 피곤함에..
방바닥에서 뒹굴다가 일주일을 마감하는 아빠의 모습이...점점 아이가 클수록 너무 아쉽고 아이도
아빠를 많이 찾으면서...제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던 시기에..참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뻤답니다...퇴근하고 몇장씩 읽어가는 신랑을 보면서...조금의 희망을 꿈꿀 수 ㅣ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실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더욱더 흥미가 있고 실감이 나며..일상에서 좋은 본보기 되어줄 수 있는 거 같아서 아주 유용하게 이용할 수있게 되어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부모와 친구처럼 지내는 것이 옛날에는 아이가 버릇이 없어진다고 생각도 못했던 시절이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아이의 정서에 부모의 인자함과 편안함은 최고의 가정교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슴으로 사랑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따뜻하게 안아줄 수있는 든든하고 푸근한 아빠의 모습을 조금씩 꿈꾸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드린다는 말씀을 올립니다..감사합니다
남편의 최종학력은 아버지학교 수료입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지요.
아버지 학교를 나와서인지 자신의 부모님 세대와는 달리 너무 권위적이지도 않고 대화도 많이 하려고 하며 아이의 칭찬거리를 찾으려고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애들에게 아빠의 권위를 살리려고 내가 본 아빠들 중에서 너희 아빠가 아빠로서 참 훌륭한 것 같아~~~ 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주변에서 10대의 자녀와 아빠의 관계가 소원하고 대척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남편에게 권하면서 "당신은 아빠로서 훌륭하지만 다른 아빠들은 어떤 생각으로 자녀와 성장하는지 관심 가져봐요" 했습니다.
남편은 아빠가 되고나서야 그리고 아버지 학교를 다니고서야 아빠도 그냥 주어진게 아니라 그 역할을 잘하려면 아버지학교를 다녀야하고, 어머니학교도 필수적이다는 것을 알았는데 이 지은이는 아빠도 아니면서 이것을 터득했지? 합니다.
자녀를 키우고 시간이 지나면서 예비부부들이 다녀야 할곳이 미용이나 사교적인 교육이 아니고, 약혼식때 알아볼 것이 건강진단서 뿐만 아니라 부부학교나 부모학교여야함을 절실하게 깨닫습니다.
남편이 잘 한다고 생각했지만 <아빠공부>를 통해 아주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즉 15인의 훌륭한 아빠를 통해 놀아주는 방법도 다양하고 색다른 교육환경도 필요하고 바르게 자라는 것을 도와주는 따뜻한 아빠로서의 욕심도 끝이 없습니다. 아이가 좀 더 어렸을 때 보았으면 더 좋았을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이겠지요. 모든 것을 다 실천할 수는 없지만 책을 통해 조금씩 더 나아질 것은 분명합니다.
자녀와 갈등이 있는 가정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며, 우리가정처럼 갈등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아이가 더 크기 전에 일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