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의 노트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형은 축구를 잘하고, 옆집 아이는 노래를 잘하고, 선생님은 그림을 잘 그리지만, 댄은 못하는 것 투성이다. 엄마는 그런 댄에게 이렇게 말한다. "네 글은 노래처럼 아름다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알게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 엄마의 칭찬 한마디가 아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 준다.
저자 이프 스타위바에르트
서툴고 어설픈 어린 마음에게……“엄마,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 알고 있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어린 시절. 그때는 누구나 자기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게 마련이다. 어린 나이에는 뭐든지 서툴고, 무슨 일을 해도 남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렇기에 부모는 이 시기의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도록 적극 격려해 줄 필요가 있다.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말 한마디 이 책은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 주고 있다. 주인공 댄의 엄마는 자기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몰라 위축되고 주눅 든 댄을 격려하여 아이 스스로 꿈을 갖도록 돕는다.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 엄마의 칭찬 한마디. 아이에게는 그 단순한 한마디 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