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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어린이용 탈무드 영어그림책. 어린이 영어교육 전문가로 전 EBS 어린이 영어 강사로 활동하였던 김혜림 선생님이 글을 썼으며 홍익대학교 정택영 교수님이 일러스트를 그렸다. 3년의 기획기간을 걸쳐 나온 이 책은 매달 3권씩 총 15권이 나올 예정이다.
도입부에는 해당 내용에서 중요하게 사용되는 단어가 미리 정리되었고 고급스런 그림과 짤막짤막한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그 자체로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동화책과 본문내용을 담고 있는 테이프, 부모님을 위한 워크북이 세트로 묶여있다. 워크북에는 아이들과 재미있게 단어놀이를 할 수 있도록 중요단어들이 플래시카드로 만들어져 있으며 학습지침서와 본문해설이 되어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비닐가방에 묶여있어서 함께 들고다니기에도 편하다. 2002년 4월15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EBS에서 진행하는 어린이영어코너에 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