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10명평가



엄마수학 매뉴얼이 한눈에 보인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수학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수학교육법이 알기 쉽게 설명됐다.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엄마들을 위한 수학책이다. 『수학은 밥이다』는 단순히 수학의 스킬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율적인 수학학습법을 제안한다. 공부란 아이가 좋아해야 열심히 하듯, 아이에게 학습동기를 이끌어주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고 말하는 이 책은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수학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책은 아이가 수학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수학 매뉴얼이 꼼꼼히 정리됐다. 또한 아이수학을 가르치는 엄마에게 모범 지도안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1장 일상이 수학의 선생님이다
아이들의 생각에 귀기울여라
현재의 경험이 아이에게 어떤 영양분이 될지를 고민하라
일상생활과 수학을 따로 떼어놓지 마라
질문으로 아이의 수학적인 생각을 만들어주라
수학은 밥이다!
아이가 수학을 처음으로 배우는 곳은 가정이다
엄마의 공부방식을 강요하지 마라
장기적인 12년 교육의 넓은 시야를 가져라
2장 수학, 생각하는 힘을 키워라
암기과목 대하듯 하지 마라
말랑말랑한 생각의 경험을 만들어주라
답이 여러 개일 수도 있다는 걸 인지하라
수학을 신적인 존재로 보지 마라
계산이 전부가 아니다, 논리적인 사고도 수학이다!
꼭짓점만 점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라
문제유형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선행 학습에 목매지 마라
3장 수학을 잘하는 것엔 왕도가 따로 없다
학년이 바뀔수록 수학을 잘하게 하는 노하우
어렸을 때 잘하던 아이가 고학년 때 수학을 못하는 이유는?
수학적으로 생각하기란?
계산력과 사고력,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작은 일이라도 아이가 결정하도록 하라
문제에서 갈피를 못 잡는 아이
계산 실수가 많은 아이
문제 푸는 데 너무 오래 걸리는 아이
4장 성공적인 엄마표 수학 만들기
엄마가 수학을 잘 가르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7가지
엄마가 가르친다고 항상 좋은 학습결과가 나오란 법은 없다
미리 배울수록 학교 수업의 몰입을 방해한다
실패하는 스케줄 VS 성공하는 스케줄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라
혼자 묻고 먼저 대답하는 엄마에서 벗어나라
힌트는 적당히 주라
아이들은 틀리면서 새롭게 알아간다
개념은 어떻게 지도하나
지식을 구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왜 그렇게 생각하니?
문제집 고르기
답지도 교재다!
이해력을 바탕으로 한 연산력을 키워라
시험준비, 스스로 움직여야 멀리 갈 수 있다
우리 아이, 방학을 어떻게 보내죠?
5장 아이와 소통하며, 단계적으로 가르쳐라
아이 생각 읽어내기
천천히, 그러나 단계적으로 가르쳐라
9살 아이에게 ‘구구단 외우기’는 선행이 아니다
수학에서 영재란 없다!
언어력이 탄탄할수록 수학적 사고는 높아진다!
수학불안증을 극복하려면, 부모가 마음을 비워라
공부도 타이밍이다! 아이관심사에 귀를 기울여라
아이의 미래를 미리 짐작하지 마라

아이들의 생각에 귀기울여라
수학에서 순서가 달라지면 플러스의 의미가 바뀌듯이, 때로는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도 나름의 시각이 있다고 저자는 주목한다. 어른들이 보기엔 당연한 사실이 아이들의 눈에는 특별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달라는 얘기다. 다소 엉뚱해 보이더라도 나름대로의 논리를 갖는 아이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또한 현재의 경험이 아이에게 어떠한 영양분이 될지를 고민하라고 지적한다. 잘못된 학습 습관이 평생을 좌우하듯, 취학 전에 어떤 경험이 있었는지가 결국 취학 후에 드러난다는 것이다. 일상생활의 수학적 경험이 좋은 결실을 가져오듯, 풍부한 수학적 경험이라는 토양 없이 무조건 빨리 배운 아이들이 결국 개념이 숙성되기도 전에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다 보니, 오히려 속도도 느리고 개념까지 엉켜버리는 후유증이 발생한다고 강조한다.
일상생활과 수학을 따로 떼어놓지 마라
이제까지 수많은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수학공부를 한다면서 일상에서 아이를 수학적인 세계로 끌어들이지 않고 수학을 따로 떼어서 가르치려고 했다는 점을 저자는 지적한다. 반찬 가짓수를 세 보게 하듯, 일상수학을 아이들에게 경험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수학이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에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또한 저자는 대화를 통한 생각의 경험이 아이를 성숙하게 하듯, 질문으로 아이의 수학적인 생각을 만들어주라고 조언한다. ‘왜’라는 질문을 통해서 다양한 생각의 경험으로 단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질문으로 아이는 자신이 보지 못한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수학적 대화로 원인과 이유, 자기의견을 끌어내도록 유인하라고 설명한다. 그 이유는 문제를 풀면서 수학을 배우기도 하지만 때로는 대화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기도 하기 때문이다.
성적에만 올인 하지 말고, 장기적인 12년 계획의 안목을 키워라
저자는 엄마들에게도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자신이 배웠던 어설픈 기억으로 아이들을 가르치지 말라고 당부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이를 지도하는 곳은 바로 가정에서 이루어지듯, 무심코 던진 엄마의 한마디가 공부를 하는 데 가이드라인이 되지 않게 하라고 조언한다. 엄마가 던진 한마디나 평소의 태도가 아이의 수학 학습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올바르게 배우지 못하면 학교 수업의 균형을 잃고, 가르침과 배움이 따로따로 일어나는 이상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에 연연하지 말고, 긴 안목으로 수학교육을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유아교육부터 초등, 중고등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마다 방법은 다르지만 하나로 연결된다는 수학의 특성을 이해하고, 바로 앞에 놓여 있는 성적에만 올인 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12년 계획의 안목을 키우라는 것이다.
수학은 정신을 살찌우는 밥이다!
생각이 빈곤한 아이들이 수학으로 생각을 채울 수 있다는 면에서, 저자는 수학은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밥이라고 주장한다. 수학이 다루는 대상은 ‘문제’가 아니라 ‘사고’이기 때문에 아이가 수학을 공부하려면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라는 것이다. 수학은 사고력이 좋은 아이들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평범한 아이들을 수학적으로 길들이는 과목이라는 것, 아이를 다양한 관점으로 이끌어주는 것은 바로 엄마의 가르침이라고 강조한다. 다양한 관점은 다양한 경험에서 나오듯, 유년시절의 습관에서 비롯되기에 다양한 경험은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엄마에게 달려 있다. 엄마의 눈으로 보는 세상을 ‘아이’의 눈으로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참다운 가르침이라고 조언하는 저자는 아이가 배운 것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당부한다.
수학공부의 비법은 선행이 아니라 좋은 학습태도다!
미리 배운다고 많이 아는 것은 아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초등수학은 개념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명확하지 않다. 저자는 학부모 입장에서 아직 개념을 지도할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선행보다는 차라리 복습이 낫다고 조언한다. 예를 들어 수학에 성공한 아이들을 관찰해보면, 선행학습으로 수학성적이 우수한 게 아니라 학습하는 태도가 좋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국 선행여부가 수학성적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학습태도가 결정적인 이유라는 것이다. 시험을 위해 얻은 노하우에 혹하지 말고, 암기력으로 수학을 재단하지 말고, 말랑말랑한 생각의 경험을 만들어주라고 시종일관 저자는 강조한다.
소리 지르지 말고, 아이가 몰입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라
엄마가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것만큼 가장 큰 학습효과는 없다. 부모자식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고, 아이는 엄마로부터 배우는 수학을 통해 좋은 학습 태도를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마가 아이에게 수학을 잘 가르치려면 수학적 지식에 대한 워밍업이 필요하다. 교과서 내용과 전개방식에 대한 사전 공부가 선행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과정에 대해 탐구하고, 아동에 대한 넓은 지식을 쌓고, 아이의 특성에 대해 연구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가르치면서 아이가 못 알아듣는다고 소리 지르지 말고, 아이가 몰입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융통성 있게 관리하되 정답을 유도하지는 말라고 당부한다.
혼자 묻고 먼저 대답하는 엄마에서 벗어나라
수업 중엔 잘 알아듣던 아이가 홀로 공부할 땐 왜 어려워할까? 수업시간에 가르치는 사람이 질문과 답을 다 진행하는 경우에, 아이들은 잘 짜인 시나리오대로 고개를 끄떡이지만, 결국은 문제해결을 위한 자기만의 시간은 갖지 못한 채 끝나버리고 만다. 이런 경우, 아이들은 혼자서 공부할 때, 혼란을 겪게 된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답에 이르는 길을 미리 잘 닦아놓고 유인하는 것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엄마가 문제를 아이와 함께 읽고, 아이와 같이 생각하면서 공부하는 마음으로 지도할수록,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아이와 소통하며, 단계적으로 가르쳐라
아이가 질문에 딴소리를 하는 것도 일종의 대답이다. 저자는 상담사례를 통해 아이와 엄마 사이에 이루어진 잘못된 학습 분위기에 대해 꼼꼼히 설명한다. 심지어 엄마가 묻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으라고 제안한다. 아이 마음을 잘 읽을수록 소통이 잘되듯, 아이의 생각이 드러나는 표정을 잘 관찰하라는 것이다. 사람마다 때가 다르듯, 자기 아이만의 특성을 일단 파악하고 단계적으로 가르치라고 강조한다. 때로는 경사진 곳을 지나야 발전이 있듯, 아이의 특성에 맞는 수준을 제공하라는 것이다. 하고 싶다는 필요성을 느끼도록 유인책을 쓰고, 꾸준히 몰입할수록 내공이 쌓이듯 수학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해가 깊을수록 학습의 내공은 자동으로 따라온다고 주장한다.
성공적인 엄마표 수학의 TOP 10
1. 독서를 통해 독해력을 높여라
2. 저학년일수록 ‘문장제 문제집’을 가까이 하게 하라
3. 문제핵심을 먼저 파악하는 연습을 하게 하라
4. 아이와 소통하며, 단계적으로 가르쳐라
5. 일상생활과 수학을 따로 떼어놓지 마라
6. 아이의 특성에 맞는 공부환경을 만들어주라
7.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라
8. 질문이 명료해야 답을 얻는다!
9. 아주 작은 일이라도 아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라
10. 답에 대한 근거를 명확히 밝히는 습관을 길러주라

엄마표 수학을 하고 있는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책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오류를 범했는지...
아이가 수학이 점점 싫게 만든것 같아서 미안해지네요.
그저 옛날 우리가 배웠던 방식으로 가르키니
아이가 수학에 대한 흥미가 떨어진게 사실이거든요!
하루에 2장씩 꼬~옥 풀어야 하며
갖가지 많은 규제속에서 억압하고 협박했으니...
장기적인 plan을 가지고 아이가 생각하는 힘을 갖도록
기다려주고 인내해주어야 하며
정말 부모자녀의 올바른 관계가 형성 전제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계산 실수가 많은 아이>상황이 우리 아이와 똑같아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유를 갖고 정확히 풀 수 있도록 도와주라!
우선,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주라!
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에 더 많은 점수를 주라!
그동안 문제집 빨리 풀라고 채근한 나를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성공적인 엄마표 수학의 top10
1.독서를 통해 독해력을 높여라
2. 저학년일수록 '문장제 문제집'을 가까이 하게 하라
3.문제핵심을 먼저 파악하는 연습을 하게 하라
4.아이와 소통하며, 단계적으로 가르쳐라
5.일상생활과 수학을 따로 떼어놓지 마라
6.아이의 특성에 맞는 공부환경을 만들어주라
7.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라
8.질문이 명료해야 답을 얻는다
9.아주 작을 일이라도 아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라
10.답에 대한 근거를 명확히 밝히는 습관을 길러주라
이것을 매뉴얼 삼아 오랜 시간 아이와 함께 하는 진정한 멘토가 되고 싶습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ojykjy/1050704
아이에게 처음 수학을 가르킬때 웃음으로 시작했다가, 한번 알려줬는데도 잘 모르거나
대답을 빨리빨리 못하면 다그치다가 결국은 소리까지 지르는 엄마였습니다.
그래서 우리아이 지금도 엄마랑 같이 공부하는 수학시간을 가장 싫어한답니다 ㅜㅜ::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하기위해, 서점에 나와있는 비슷한 책들을 많이 읽어봤지만
대부분 내용이 "아이의 자랑"인 내용 위주의 책들을 보며 "역시~수학잘하는 애들은 뭔가가
틀리구나(타고난 영재 책 내용)" 책을 괜히 구입했다고 후회했었죠.
그런데 강미선 선생님께서 쓰신 책은 정말 아이를 잘 키우는 엄마가 조곤조곤 실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과, 지금까지 제가 잘못해온 공부방법을 다시 코치해주는 정말
100점만점에 100점 책이었습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밤을 새며, 줄까지 쳐가며 정말 잘 읽었습니다. 너무 아이에게 너무
다그치는 엄마가 아닌 내용에 있듯이 은근한 믿음을 갖고 아이를 지켜보려 노력하려구요.
좋은 책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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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밥이다 - 엄마가 읽는 수학책 강미선 지음
수학은 밥이다는 엄마가 읽는 수학책으로
진정한 수학의 멘토는 아이와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엄마다!"라는 말에 절대공감 되네요
차례를 보니~ 엄마수학 매뉴얼이 한눈에 보이네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수학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수학교육법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많은 엄마들을 위한 수학책이라
홈스쿨로 우리아이를 지도하고 있는 저에게 큰 힘을 실어 줄 책이다 싶었어요....^^
[수학은 밥이다]는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율적인 수학학습법을 제안하고
공부란 아이가 좋아해야 열심히 하듯이
아이에게 학습동기를 이끌어주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각 장별로 무두가 알찬데요 1장이 맘에 많이 와닿아서 중점적으로 살펴보려합니다....
1. 아이들의 생각에 귀기울이고 현재의 경험이 어떤 영양분이 될지 고민하라!!
수학에서 순서가 달라지면 플러스의 의미가 바뀌듯이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도 나름의 시각이 있다고 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엔 당연한 사실이 아이들의 눈에는 특별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달라는 얘기랍니다.
다소 엉뚱해 보이더라도 나름대로의 논리를 갖는 아이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고 현재의 경험이 아이에게 어떠한 영양분이 될지를 고민해야 한대요
2. 일상생활과 수학을 따로 떼어놓지 마라!! -아이들의 귀중한 학습 기회를 빼앗지 마라!
일상생활은 금광과 같은 교육적 기회라고 합니다 '교육적'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 외의 것들을 가르치려 하지 않는게 문제랍니다...
음식 담아주기, 식탁정리, 컵에 우유 따라주기 등등 부모가 아이를 위해 모든 준비를 다해주기에 어린이들은 귀중한 학습기회를 빼앗기게 되는 세이지요
많은 엄마들이 일상생활에서 수학적인 세계에 동참시키지 않고, '수학'을 따로 떼어놓고 '가르치려고만'한대요 저역시도 그래왔던것 같네요...ㅠ.ㅠ
반찬 가짓수를 세 보게 하듯 일상수학을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
'생활 속에서의 유아수학'은 오랜 시간에 걸쳐 '수'를 경험하는 것이 되어야 한대요 일상생활에는 '세는 일'이 많지요
반찬을 만들 때나 시계를 볼 때도 소리 내서 세어가며 생활속 수학대화를 자주 한 아이가 자연스레 수개념을 익힐 수 있답니다...^^
3.질문으로 아이의 수학적인 생각을 만즐어 주라 - 대화를 통한 생각의 경험이 아이를 성숙하게 해요
아이가 마음 편하게 수학을 대할 수 있도록 '수학은 대수롭지 않은 과목!'이라고 느끼도록 말해주세요....!! 수학 교과서가 아닌 다른 것으로 수학공부를 하는 것도 방법이래요
아이가 집에 와서 학교에서 지낸 이야기를 할때
4.수학은 밥이다.....! - 수학은 정신을 살찌우는 밥이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갖게 하라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수학은 생각하는 방법을 익히는 과목이래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답니다
수학이 다루는 대상은 '문제'가 아니라 '사고'이고 생각을 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학을 공부하려면 생각할 시간이 충분해야 합니다... 배운 것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
'정답을 내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는 오답을 낸 이유 (왜 그럴것이라고 생각했는지, 그답에 나름의 일리가 있는 건 아닌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엄마'라는 환경과,
'반복하다 보면 혹시 이치를 깨닫지 않을까에 목매는 엄마'라는 환경의 차이가 아이를 서로 다르게 키우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즉 아이가 수학문제를 풀고나서 오답을 냈을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확한 답을 깨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저역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진정한 수학의 멘토는 아이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하는 엄마랍니다...
성공적인 엄마표 수학의 TOP 10을 보니 홈스쿨로 아이 공부지도법이 쏙쏙 눈에 들어오고 공감 가는게 많네요...
공부의 기본이 독서라더니...독서를 통한 독해력 높이기에 중점을 둬야 할 것 같구요 문장제 문제집으로 생각하는 능력도 키워주고 수학대화를 자주하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도 길러줘야 겠어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고 말하는 이 책은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수학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가르치는 것을 강조하며
아이가 수학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수학 매뉴얼이 꼼꼼히 정리되어 있어서 홈스쿨로 아이들 수학지도에 큰도움이 되는 책이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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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선생님의 행복한 수학초등학교를 처음 만났을때 저의 수학교육법이 정답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자꾸만 현실에서는 선생님의 조언이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고 아이에게 자꾸 문제집만 풀고 시간내에 빨리빨리 답을 찾아내기만을 바랬습니다.
큰아이가 3학년인데 이번 여름방학은 어찌 지나갔는지 복습도 제대로 못하고 예습은 더욱이 못했어요,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네자리수의 덧셈에 2단원에는 두자리수끼리의 곱셈까지 나오니..
아이는 막막..선생님의 메모에 나름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아직은 선행이 없이도 수업시간에 설명을 잘 들으면 되리라 믿었는데 요즘 친구들이 워낙 앞서 공부를 해와서인지 선생님이 설명을 자세히 해주지 않는 모양이더라구요..게다가 빠른 눈치의 아이가 아니니 모른체로 교과서 몇페이지를 자기 방식대로만 풀어놓았더라구요..아차 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선생님의 책을 만나 읽어보니..나의 교육방식의 문제가 있었구나..단기간에 완성되는 공부가 아니니 시간을 가지고 아이에게 사고의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구나 하고 깨달았답니다.
초등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 이런 시험 한번 못치는 것이 인생을 결정하는 문제는 아니라는 것에 공감을 하고 이번에는 아이를 기다려주면서 웃는 얼굴로 아이가 해답을 찾아가는 길에 조력자역할을 해야 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인 수학은 밥이다. 수학은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밥, 정신을 살찌우는 밥이라하시지요.
배운것을 잘 소화시키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네요..
미리 배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배운 것을 잘 이해하고 넘어가야 다음 산을 잘 넘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겠지요. 복습이 그래서 더 중요하겠구나 하는데..막상 현실에서는 자꾸만 선행을 바라는게 아닌가 하네요.


당장 오늘 부터라도 수학을 배우고 오면 확실히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복습을 꼭 하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내 아이를 보고 내 아이를 평가하는 것 그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꾸 잘해나가지 못하는 것을 꾸짖거나 원망하지 않고 말이지요.(근데 참 어려운 일이기도 해요..사람은 눈앞에 보이는 것에 집착을 하고 귀가 얇은게 문제네요).

가장 공감을 했던 부분입니다.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칠때 아이를 사랑의 눈으로 지긋이 지켜봐주는 것.
믿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겠지요..이제 중간고사가 다가옵니다. 아이에게 나는 할 수 있어 하는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데 가장 큰 힘이 되는 엄마이고 싶네요..
엄마가 믿어주고 있어 나는 할 수 있대..나는 최선을 다할꺼야..그래서 성적도 방긋 웃을 수 있음하는 바램도 해봅니다.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주신 맘스쿨,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수학은 밥이다...
6살 된 딸아이의 수학이 걱정되기 시작한 것은 올해 초..
수학을 아주 잘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은 전혀 없었다. 물론 내 아이에 대한 믿음이 있어 당연히 잘 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가지고 있었다. 학원을 보낼까 하다가 일단 엄마가 내 아이의 수학적 감각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보다 알고 있으면 아이한테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겁도 없이 엄마표 수학을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내 아이가 수적인 감각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음을 깨달았고, 선생님인 엄마는 수학을 알려 줄 때마다 목소리가 높아만 갔다. 가르치는 나도 기준이 애매해지면서 점점 자신이 없어져 유아수학에 대한 강의도 많이 들었다. 그러던 와중에 내 눈에 들어온 책이 <수학은 밥이다>-엄마가 읽는 수학책 이다.
이 책은 단지 수학부분만을 아이한테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엄마가 모든 생활에서 아이를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녀교육 지침서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일상 생활에서 아이에게 조금 더 쉽게 수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나는 유아수학은 늘 반복해서 머리에 외우게끔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계속 반복을 시켰었다. 그러나 아이는 그것이 질렸던 모양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으라는 것이었다. 내가 얼마나 어설픈 선생님 역할을 하고 있었는지 아이한테 미안한 심정이었다. 아이와 수학적인 부분으로 많이 부딪히면서 차라리 학원을 보낼까 하고 망설이고 있던 나에게 이 책은 다시 한 번 나에게 잘 할 수 있다는 격려를 보내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훗날 아이와 내가 웃으면서 재미있게 수학을 말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수학뿐만 아니라 엄마표 학습을 원하는 분께는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서평후기
http://blog.naver.com/oursai/130119748907
http://blog.momschool.co.kr/oursai/15680
http://book.interpark.com/blog/oursai/2376324
http://blog.yes24.com/document/5204172
수학은 밥이다.
초등2학년 우리아이는 아직 집에서 수학을 엄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책에서 엄마가 범하기 쉬운 오류의 상당부분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었습니다.
문제집을 몇 개 주고 풀어보라고 들이대는 것
수준보다 (혹은 교과과정보다) 앞선 내용을 선행이라는 이름으로 들이대는 것
아이가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고 옆에서 참견하는 것
틀리는 문제에 대해 화를 내거나 소리를 높이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
알려주면서도 아이의 이해와는 별개로 혼자 좌악 풀면서 잘난 척 하는 것
도대체 아이가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한 것 같아 아이에게 미안해졌습니다. 더 미안해지기 전에 이 책을 읽게된 것을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선행이 아주 특수한 영재의 경우 아니라면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사실을 여러 번 들어 알면서도 선행을 하지 않으면 뒤쳐질 것 같은 전혀 근거없고 헛된 욕심으로 조급증이 생깁니다. 아이가 조급해해도 ‘천천히 해. 괜찮아’해야할 엄마가 더 이리뛰고 저리뛰니 아이들이 조용히 자기 나름의 논리로 수학을 접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하는 것이지요.
사실 수학처럼 성취감을 느끼기에 쉬운 과목이 없는데 그 재미를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수학을 늘상 먹는 밥처럼 매끼 메뉴도 좀 바꿔가고 반찬 도 좀 골라먹으면서 수학의 밥으로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내면서 영양분도 섭취하도록 이끄어야겠습니다. 초등2학년이면 아직 늦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지침을 되새기면서 우리 아이 수학의 재미를 많이 알려주고 싶습니다.

제가 읽은 책은 엄마가 읽는 수학책 [수학은 밥이다]라는 강미선님 지음의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는데, 큰 아이가 와서 엄마~~ 왜? 수학이 밥이에요? 라고 묻더라구요
아이들 입장에서는 참 이해하기 어려운 책 제목이죠..
매일 학교에서 머리 싸매고 싸우는것이 수학이고, 풀어도 풀어도 풀기 어렵은 과목이 수학인데
매일 먹는 밥 그것도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과 함께 비교를 했으니...
아마 제가 우리 딸 아이 입장이라도 그랬을거라 생각됩니다.
정말 이 책은 꼭!!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이 책은 엄마들에게 큰 가르침과 교훈을 주는 거 같아요.
엄마들 입장에서는 꼭~!! 한번 읽어 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면 그 동안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교육 방식이 다 틀렸구나 싶어요
완전 강제로 주입식으로 수학을 가르친게 아닌가 싶어요.
이 책을 보면서 아~~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이렇게 하면 아이도 엄마인 나도 재미있게 하나하나 즐겁게 풀어 갈수 있었을텐데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싶어요
한장 한장 넘어가면서 뭐 하나 놓칠 것이 없더라구요..
이 책에서 가르치는 방식으로만 아이들을 대하고 가르친다면 아이들 성적은 하루하루 달라지는
변화를 느낄거 같아요.


아주 중요한 곳만 체크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한장에서 안 중요한 곳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대표로 목차만 올렸습니다.
엄마들에게 꼭!! 권하고 싶어요.
이 책을 읽는데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조차 모르도록 재미있고 아!!! 머리를 조아리며 읽었답니다.
[서평단 후기 올린곳]
인터넷서점 인터파크 후기 - http://book.interpark.com/blog/1298sum/2371065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맘스쿨 블로그 후기 - http://blog.momschool.co.kr/1298sum/15639
네이버 개인 블로그 후기 - http://blog.naver.com/1298sum/80141060235
네이버 대표카페 사랑하는 아이들의 책세상 -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527324
울 아들에게 수학이라기 보다는 숫자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데, 수학을 가르치다 보니 답답한 것이 너무 많았답니다. 알려주고 알려주어도 다른 답을 하거나, 답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멍하니 앉아있을때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저는 아이에게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면서 "몇번을 말했는데 그것도 모르냐?"하면서 이야기를 하곤 했답니다. 주눅든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그러지 말자고 몇번을 다짐하면서도 꼭 수학공부를 하게되면 잔소리와 짜증섞인 목소리로 아이에게 다그치다가 성질을 내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울 아들 수학을 하자고 하면 "싫어.. 하기 싫어.."하면서 피하게 되었답니다. 이런 아들을 보니 수학을 가르친다고 명목하에 아이를 너무 다그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고 있었던 터에 "엄마가 읽는 수학책"이라는 부제의 "수학은 밥이다" 책을 받아 읽어보았답니다. 여기까지 아이를 위한 수학책은 많이 봤지만, 엄마가 읽는 수학책은 처음이라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너무나 궁금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을 가르치답시고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주었다는 생각에 참 많이 미안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저 엄마인 내가 예전에 배웠던 방식을 아이에게 주입하고 이렇게 쉽게 가르쳐주는데 왜 못하는 건지? 그것에 대해서만 생각해서 아이가 잘 하지 못하면 화를 내고 짜증을 냈던 것 같아요. 또한, 아이가 답을 찾는 동안 기다려주기보다는 답답해서 혼자 문제를 풀고 답을 냈던 적이 많았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모든 것이 아이에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다그치고, 기다릴 줄 모르는 엄마, 우리 아이만큼은 내가 해주는 것을 모든지 다 받아들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큰 엄마로 인해 아이가 상처받고 수학을 더 멀리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수학을 학습지를 푸는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의 수학적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는 내용을 보고 학습지를 주면서 풀기만을 시킨 제 자신에게 참 화가 났답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아이를 가르치면서, 틀리면 틀린다고 소리를 지르고..
집에서 엄마표로 수학을 가르친다고 아이를 잡고 있었지만, 우리 아이는 맘의 상처를 받고 엄마때문에 수학이 싫어졌다는 생각에 참 많이 미안했답니다.
"수학은 밥이다"에 나오는 '엄마가 수학을 잘 가르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7가지'
-수학적 지식에 대한 워밍업을 하라
-교육과정에 대해 탐구하라
-아동에 관한 넓은 지식을 쌓아라
-소리 지르지 마라
-조금해하지 말고 기다려라
-융통성 있게 관리하라
-정답을 유도하지 마라
라는 7가지 내용을 맘 속에 새기고 아이와 함께 처음부터 수학을 다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수학을 경험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반찬가지 수세기, 과자세기등을 통해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흥미를 불어넣어주어, 아이가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앨 수 있도록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수학은 밥이다." 책은 엄마표로 집에서 수학을 가르치려는 엄마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랍니다.
후기 작성-블로그-http://blog.naver.com/ilhiyoung/130119412423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blog/ilhiyoung/2369702
교보문고-http://booklog.kyobobook.co.kr/ilhiyoung/1048443
알라딘-http://blog.aladin.co.kr/739637107/5102613
좋은 책 너무 감사드립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수학의 길은 참 부모들에게 많은 고민을 주지요..
부모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수학은 지루하게만 느껴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목이기도 하지요..
수학은 참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그냥 놔둘수도 없고 또 하라고 강요하자니 아이는 지치고
수학을 싫어하고 지루하게 느끼는것 같아요...
그런데 수학은 밥이다 책을 읽고선 아이에게 강압적으로만이 아닌 쉽고 즐길수 잇는 아이로
되는데에 있어 참 좋은 육아서 인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영어에 중점을 두고 있는 요즘,, 갑자기 수학이 모든 학문의 기초라는
생각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엄마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여자아이다보니
수학은 겨우겨우 학교 진도 정도만 하고 있네요.
수학이 정말 늘 먹는 밥처럼 늘 우리곁에서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지금 저에게 너무나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합니다.
이미 수학공부를 하며, 엄마의 강압적인 모습에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을 아이에게,
늦지 않았다면 뭔가 변화된 잣대를 보여주고 싶네요~
많이 반성해야하지 않을까싶고, 많이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어지는 순간입니다.
"수학은 정신을 살찌우는 밥이다" 라는 대목이 유독 여운이 남습니다.
학습지나 선생님의 도움없이 홈스쿨로 지금까지 잘 버터줬지만,
약간 보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다면 아이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수학 공부를 가르쳐 줘야 할 것인가,,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가 큰 책이었답니다.
제 지도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겠다 하는 참이었는데,
이 책이 딱~! 인 것 같네요~
무조건 열심히 하라고 하는 엄마이기 보다는
아이에게 제대로 현명하게 가르쳐 줄 수 있는 현명한 엄마가
될 수 있는 그 비법을 전수해주고 싶어요~!!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immik777/2363113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5164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