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아빠가 직접 쓰고 그린 국내 창작 ‘아빠 그림책’ !
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난 날, 눈을 채 뜨지 못한 아이를 보며 행복해하는 아빠의 마음으로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 국내작가가 쓰고 그려낸 창작 그림책입니다. 언제나 바쁘고 무뚝뚝하기만 한 아빠들이지만, 아빠들의 마음 속에도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가득차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눈을 맞출 때, 천사처럼 잠을 잘 때, 잼잼하며 놀거나 아빠의 손가락을 꽉 붙잡고 놓지 않을 때, 청량한 목소리를 까르르 웃을 때, 처음 ‘엄마’를 부를 때, 기어다니기 시작할 때 등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느꼈던 아빠의 사랑을 담담한 고백으로 풀어냅니다. 연필을 물고 놀 때 불안한 마음이나 거친 수염을 비비며 아이에게 뽀뽀를 하고 싶어 하는 아빠의 마음도 느껴집니다. 아빠에게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모습이며, 언제나 활짝 웃는 모습입니다.
이 책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아빠의 사랑을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아빠가 직접 느끼고 쓴 아빠 그림책이기 때문입니다. 아빠의 사랑이 크고 화려하게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아빠 마음속 깊은 곳에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깊은 사랑의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빠는 이 책을 통해 아빠가 개구쟁이이고, 심술쟁이이며, 부끄럼쟁이이고, 욕심쟁이라고 고백하면서 아이에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함을 미안해합니다. 그리고 고백하지요. 아빠 안에 언제나 네가 있으며,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거라고요.
아이에게 이 책을 통해 아빠의 마음을 전달해 주세요.



아빠가 읽어주세요!
♡ 무뚝뚝하거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빠
♡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 다정다감한 아빠
♡ 그런 아빠를 사랑하는 엄마
♥ 아이에 대한 아빠의 사랑을 전달 할 수 있게 엄마가 아빠에게 권해주세요.♥

노란 표지만큼이나 나의 마음과 아이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커 가면서 태어날 때의 그 첫사랑..첫 감정을 잊어버리기 쉬운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그 마음을 되짚어보게 됩니다.
아이들로 인해서 내가 더 많이 성숙하게 되고, 아이들의 눈을 통해서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에게 이 책을 몇 번씩 읽어주면서 사랑이라는 단어의 따스함을 느끼게 됩니다.
나의 목소리에 사랑을 느꼈는지 아이가 나의 품에 안기네요.
아이들에게 더 많이 책을 읽어주고 더 많이 사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에 있는 것처럼 사랑해...사랑해...사랑해...아이들아! 사랑한다. 그리고 고맙다.
아빠가 더 많이 사랑할께~~
아빠가 직접 쓰고 그린 국내 창작 "아빠 그림책 !"
아빠가 읽어주세요
♡ 무뚝뚝하거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빠!
♡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 다정다감한 아빠!
♡ 그런 아빠를 사랑하는 엄마!
나의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

노란 바탕에 아빠 돌멩이와 아가 돌멩이 ~~
넘 앙증맞은 모습으로 놀고 있네요^^

사실 경제적인 이유로 아빠들이 직장생활을 해서
아기들은 자연스레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많아 지고
엄마와 뭐든 엄마와 함께 하는 것들이 많아지니
엄마와 친해질수 밖엔 없어요.
퇴근후 나름 아이와 놀아준다고 하지만
엄마와 함께한 시간들이 많은만큼 아빠와 아이 보다는
엄마와 아이가 더 친근감이 강해 질수 밖엔 없구요.
이 책을 받고선 아기 아빠에게 부탁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게 하고
이게 뭘까? 질문도 하면서 아이와 자연스레 친해질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된것 같아요. 앙증맞은 돌멩이 아빠와 돌멩이 아가의
모습을 보면서 아빠가 이~~만큼 더 아이를 사랑한단다.
설명도 해주고 좋은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마지막엔 돌멩이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하트로 보이기도 하는데요.
책의 글밥이 많진 않지만 충분히 설명해줄수 있는 그림 표현이나
간단한 말들이 오히려 아이에게는 이해하기 쉬웠던것 같아요.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하네요^^
http://blog.naver.com/aromidaromi
http://book.interpark.com/blog/aromidarom/2429507
<유아책>아빠가 더 사랑할게
김진기 작가아빠가 직접 쓰고 그렸다고 해요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가 자라면서 느꼈던
아빠의 사랑을 재밌는 표현들로 얘기해 주어요
아빠는 샘이 많은 심술쟁이/흉내쟁이/겁쟁이/욕심쟁이/애교쟁이/부끄럼쟁이라면서
아빠가 아이에게 한 여러 행동들의 이유를
따뜻하고도 깜찍한 표현들로 설명을 해요~

<유아책,아빠가 더 사랑할게,아빠가 읽어줄 책,유아추천도서,영유아책,유아권장도서,유아책추천,아기책>
책이 도착하고 별양별군 심취해 있는 모습~
특히 별군은 이 책 그림을 보며
신기해하고 재밌어했어요
돌이 얼굴이고 손은 찰흙이라며
주말 아빠와 책 읽는 시간~~

엄마인 제가 쏙 들어왔던 구절...
별군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도 있었죠
별군이 아직도 자꾸 습관적으로
연필도 빨고...비닐도 빨고..그래요..
그럴 때 "안 돼!!!"
저도 모르게..소리치게 되는데...

별군에게 여기 엄마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도 있네 하면서
읽어 주니
뭔가 느낀 듯..살짝 미소짓는 별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책 표지에 있는 이 그림~
두남매빠가 별양별군에게 물어보내요~
"여기서 어떤 하트가 엄마고 아빠일까?"
ㅎㅎㅎ
<어제 네가 했던
아빠랑 자꾸자꾸 놀고 싶어졌다는 말에
많이 행복하단다.
네가 세상에 처음 나온 그날처럼
아빠도 너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 싶구나
엄마하고도 같이 놀았으면 좋겠다고?
그럼 ! 아빠를 믿어 보렴.>
*아빠가 더 사랑할께* 중에서
어쩜 아빠의 행동에 아가들은 아빠의 마음을 모르는 행동들이
많을 꺼에요
자고 있는데 퇴근하고서 안아서 흔들며 볼 부비고..
엄마라고 처음 말을 했더니
자꾸 아빠 아빠..를 시키고..ㅎㅎㅎ
그런 ..아가들은 알 수 없는 아빠의 행동들을
아빠의 마음에서 설명해주는 책 ㅎㅎㅎ
내용도 재밌고 귀엽고..아기자기.
그리고..
참으로 아가를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이 잘 나타난 책이에요
엄마도 읽어주어도 좋고
아빠는 꼭 꼭 읽어줬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http://meto0l2l.blog.me/130122560070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HA_001&number=17418
http://blog.yes24.com/document/5381308
http://book.interpark.com/blog/miribbong47/2422572
http://booklog.kyobobook.co.kr/meto0l2l/1060880
http://cafe.naver.com/dochithink/267388
아빠가 더 사랑할께
아주 이쁜 그림책입니다.
처음에 언뜻 표지의 아빠와 아가 모습을 보고는 주먹밥 부자인 줄 알았답니다. 어른 주먹크기의 아빠 주먹밥과 한입에 쏘-옥 들어가는 꼬마 주먹밥이 주인공인 줄 알았다지요. 하지만 단단하고 찰지게 생긴 짱돌부자였어요. 짱돌아빠와 짱돌아가의 팔은 찰흙으로 이루어졌구요.
돌과 흙으로 움직임과 자세, 그리고 표정을 만들어 장면마다 사진을 찍어 그림책의 면면을 채웠습니다. 작가 김진기씨는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미술대학 시가디자인 학과 전공이라 되어있네요. 영월의 자연경관이 작가에게 큰 인상을 심어준 것 같고, 시각디자인이 그 인상을 그림으로 책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 준 것이 아닐까 어림으로 유추도 해보았습니다.
장마다 아빠가 아가에게 해주는 다정한 마음속의 말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쑥스러워 박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아빠들을 대신하여 마음속의 말들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으주면서 그 사랑을 그대로 전해줄 수 있게 말이지요. 아빠의 사랑 속에서 닮은 꼴 아가는 아주 단단하고 찰지게 자라날 것 같아요.
http://blog.momschool.co.kr/gosh/1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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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interpark.com/blog/togosh/2417036
한울림 어린이 - 아빠가 더 사랑할게"
오늘 율봉군이 읽을 책은 "아빠가 더 사랑할게"입니다.
책표지에 있는 캐릭터를 보고 우리 율봉군이 정말 좋아했답니다.
귀엽다며...
요즘 혼자서 책한권 읽을때마다 100원씩 용돈을주니..
더열심히 책을 읽으려고 노력을 한답니다.
빨리 용돈을 모아서 장난감사러 간다고 어찌나 좋아하는지..
아직 율봉군이 물가를 몰라서...ㅋㅋ
언제쯤이면 장남감 하나를 살수있을런지...!!
아빠가 더 사랑할게는...
김진기님이 글도 쓰시고 그림도 그리셨네요...
"아빠가 더 사랑할게"라는 책은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아빠의 눈과 마음으로
표현한 너무도 따뜻한 동화입니다.
책을 읽는내내~~처음 율봉군이 태어났을때의 행복감이 생각나고..
처음 눈을 맞추었을때...처음 엄마손을 잡아줬을때...
처음 엄마라고 불러줬을때...처음 발걸음을 떼었을때...등등
우리 율봉이가 있어서 그동안 얼마나 행복했고 또 행복했는지..
새삼스레 다시 느껴지며...
갑자기 가슴이 뭉쿨해지고 눈시울이 뜨거워졌네요.
책읽는 엄마 목소리가 좀 이상했었는지...
엄마~울어??라는 율봉군의 질문에
좀 창피했어요...^^
아직 우리 율봉이는 어려서 엄마의 이런 마음을 모를테니까요..ㅋㅋ
아마도 아이를 가진 엄마나 아빠가...
이책을 읽으면 모두 저와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책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
그리고 어른들..엄마,아빠를 위한 착한 동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나 아빠는 어른이지만...
우리 아이들때문에
애교쟁이가 되었다가 부끄럼쟁이가 되고
아이앞에서 어리광도 부리고 개구쟁이,심술쟁이,흉내쟁이,
겁쟁이,욕심쟁이가 된다는걸 새삼느꼈네요...^^
그러나 그무엇보다도
아이가 있어서 많이 행복하고...
그런아이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싶습니다.
사랑해~~율봉아,윤아야...!!
사랑하고 사랑하는...우리 율봉군의 사랑의 하트!! 발사....!!
이제는 책을 읽고나면 알아서...
그림을 그리든..만들기를 하든..스스로 독후활동을 한답니다.
http://blog.naver.com/cco2100/80143924086
http://book.interpark.com/blog/sys2100/2416825
http://blog.yes24.com/document/5361611
"아빠가 더 사랑할게 "
책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 지네요
아빠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이책 한권으로 충분히 느껴져요
세상에 처음 태어난날 아빠는 눈을 뜨지 못한 너를 안고
너무 행복했단다
아빠가 간지럽히면 까르르 웃는 웃음소리도 사랑하고
너랑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 싶단다
왜 아직까지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을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리도 사랑할게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아빠의 사랑하는 감정이 정말 구구절절 잘 나타나네요
아이가 성장하는 한가지 모습모습 정말 소중하고
어느 모습 한가지 아빠 눈에 사랑하지 않는 모습은 없겠죠
특히나 너무 가슴이 따뜻해 지는 책이라
잠자리 침대 옆에서 읽어 주면 정말 좋겠어요
이책 만큼은 엄마가 아닌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겠죠
아이에게 책 읽어 주기가 조금은 낯선 아빠들
무뚝뚝한 성격에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잘 건내지 못하는 아빠들
아이가 점점 성장하면서, 아빠 보다는 친구나 혹은, 다른것에 관심을 느껴 조금 서운할때
아이가 너무 속상하게 할때
이런 상황이 나탄날때 이책을 꺼내고 크게 심호흡해서 읽으면
아마 잠시 서운했던 감점은 풀리고
다시 따스한 마음이 가슴 깊이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느새 늦가을에 문틈에 접어들었는데
가을의 낭만의 계절처럼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아주 감성적이고 서정적인책
잘 읽었어요,
오늘은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꼭 하고 싶네요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엄마 목소리보다 저음인 아빠 목소리를 더 좋아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신랑은 날마다 퇴근하고 와서 배를 어루만지며 태교 동화를 읽어주곤 했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늘 제가 책을 읽어주다 보니 아빠와 함께 읽는 책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아빠와 읽어야 제 맛이겠네요 ^^
이 책은 정말 아빠가 되어보지 않은 남자는 감동이 없겠지만
아이가 있는 아빠라면 누구든지 보면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눈도 못 떴을 때부터
"엄마" "아빠"를 말하고
또 다칠까봐 걱정하고
일상 생활에서 아빠라면 느끼는 사소한 감정들까지 디테일하면서
따뜻하게 잘 표현한 책이네요
아빠가 이책을 읽어주면 정말 좋아해요
3살된 우리 아들은 눈도 못 떴을때부터
아빠가 사랑한다는 부분을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아빠와 함께 읽을 수 있는 따뜻한 동화가 계속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http://blog.yes24.com/document/5338790

아빠의 사랑, 표현하지 않아서 그렇지 그 사랑이 엄마보다 작지 않을거란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아버지가 그랬고, 우리 아이들의 아버지 또한 그렇습니다.
제가 자라면서 알지 못했던걸... 부모가 되어보니 그 마음이 얼마나 절실했는지
이제는 그 마음을 이해하게됩니다.
그때, 제가 어렸을 때 더 표현해주셨으면 좋았을 것을...
그 아쉬움을 제 아이는 느끼지 않길 바랍니다.
아이 아빠가 들고 온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제게도 감동이었습니다.
늘 책읽기 담당은 저였고, 아이에게 아빠는 늘 바쁜사람이었기에
주말에만 함께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어졌거든요.
그런데, 이 책으로 인해 늦은 시간이었지만 아이와 아빠는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한 밤을 보냈습니다.
아빠들은 사랑표현이 늘 낯설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그 마음을 잘 설명할 줄 모릅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나와있습니다.
아빠의 마음과 아이에 대한 사랑 표현이...
아이 아빠도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이렇게 잘 표현했는지 읽으면서도 놀랐다고 하네요.
아이가 아빠의 사랑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겠지요?
오늘도 우리 아이는 책을 들고 아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빠가 늦더라도...
제가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아빠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말해줄 수 있어서
더없기 고마운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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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더 사랑할게 - 김진기 글 그림-

아빠가 더 사랑할게
아빠 돌멩이, 아기 돌멩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 책은
참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한편의 수필같은 그림동화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아빠의 존재는 참 크지요.
하루종일 엄마와 함께 있는 아이라도, 주말 잠깐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좋아하지요.
아빠의 사랑은 하늘만큼, 땅만큼 그리고 넓은 바다만큼
큰가 봅니다.
아이들은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 아빠더라도
아빠의 사랑을 금방 아는가 봅니다..
아빠라는 존재가 아이들에게 주는 의미는 참 큰것 같아요.

아빠들은 표현을 잘 못해요. 사랑한다는 말도 쑥쓰러워서 잘 못하지요.
하지만 아빠들도 아기가 태어났을 때, 눈물을 흘리고
잠든 아이 옆에서 너무 행복해 한답니다.
표현을 못했을 뿐, 우리아빠들의 사랑은 엄마들과는 또다른
깊이와 넓이가 있는것 같아요.

우리아이들은 알 거예요.
아빠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아빠들이 우리를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들은 아빠와 더욱 친해지고
아빠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거예요.
바쁜 아빠들이라도 우리아이들은 이해할 거예요.
아빠는 하루종일 우리들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요.
아빠의 사랑을~~ 다시한번 알 수 있고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어 준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