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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를 돌면 세계사가 보여요!”
세계사 한바퀴
[한바퀴 시리즈]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를 한 바퀴 돌면서 익히는 책이에요.
알기 쉬운 설명, 만화와 사진 등의 보조 자료 등이 책 속에 한가득,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만 뽑았습니다. 이제 초등 교양서는 한바퀴 시리즈와 함께하세요!
<세계사 한바퀴>는 인류의 탄생부터 현대 사회까지 주요 사건 100여 가지를 재미있는 이야기,
핵심과 웃음이 살아 있는 만화, 생생한 사진, 이해를 돕는 세계사 사전과 팁으로 구성하여
이제 막 세계사를 공부하기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책 속으로
사람이 처음 지구에 살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300만 년 전의 일이에요. 인류 최초의
조상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남쪽의 원숭이)! 그들은 키가 1미터밖에 안됐지만, 유인원에서 벗어나
당당히 두 발로 걷기(직립 보행) 시작한 사람들이에요. 그들은 두 발로 걸으면서 자유로워진 두 손을
어디에 쓰면 좋을까 생각해 보았어요. 하루는 우연히 손으로 도구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무척
편리한 거예요. 돌멩이로 만든 도구로 고기를 자르거나 땅을 팠더니 힘도 덜 들고 일도 금방 끝났어요.
두 발로 걷고 두 손을 쓸 수 있다는 것은 그들에게 큰 축복이었지요. _<인류의 위대한 탄생> 중에서
중세 시대에는 신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어요. 가장 아름다운 삶은 신에게 복종하고 희생하며,
봉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십자군 전쟁 이후, 동방과의 무역으로 많은 부를 쌓게 되자
사람들의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어요. 신에 대한 관심을 버리고 점점 인간에게 관심을 돌렸고,
예술 역시 인간을 표현하는 데에 몰두했어요.
-<인간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르네상스> 중에서


300만 년 전 인류의 위대한 탄생
1만 년 전 사람들이 강가로 모여들던 날
기원전 3000년 최초 문명 메소포타미아
기원전 3000년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의 선물
기원전 2500년 인더스 문명은 인도의 문명
기원전 2000년 황토 강물 따라 황허 문명
2장 새로운 나라의 탄생 고대 사회
기원전 770년 혼란한 춘추 전국 시대
기원전 750년 지중해에서 성장한 폴리스
기원전 500년 불교가 태어났어요!
기원전 492년 페르시아 전쟁의 최후 승부
기원전 431년 우리는 그리스의 대표 도시 국가
기원전 334년 동서양을 하나로! 헬레니즘
기원전 321년 평화를 사랑한 마우리아 왕조
기원전 272년 지중해를 차지한 로마
기원전 264년 로마의 포에니 전쟁 승리
기원전 221년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기원전 138년 장건이 개척한 비단길
기원전 60년 로마를 지배한 삼두 정치
기원전 27년 로마 제국의 문을 연 아우구스투스
기원전 4년 사랑을 실천한 예수
79년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린 폼페이
220년 혼란한 중국의 삼국 시대
313년 기독교를 인정한 밀라노 칙령
320년 여러 종교가 만나서 힌두교
3장 종교와 왕권의 다툼 중세 사회
375년 세계 지도를 바꾼 게르만 족의 대이동
476년 서로마의 멸망과 시작된 중세 시대
486년 교회와 힘을 합한 프랑크 왕국
529년 동로마의 번영을 지킨 <로마법 대전>
589년 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나라
610년 이슬람교의 창시자 마호메트
627년 올바른 정치가 태종 이세민
645년 일본의 개혁 다이카 개신
711년 이슬람교가 유럽에 진출했어요!
755년 당나라 멸망의 길 안사의 난
800년 서로마의 황제가 된 카롤루스
843년 프랑크 왕국이 세 개의 나라로 베르 조약
1066년 유럽을 정복한 노르만 족
1077년 황제가 교황 앞에서 무릎 꿇은 카노사의 굴욕
1096년 중세에서 근대로 십자군 원정
1175년 동양의 기본 사상 성리학
1206년 위대한 군주 칭기즈 칸
1215년 국민의 정치 참여 대헌장
1295년 세상에 동양을 알린 마르코 폴로
1299년 지중해를 장악한 오스만 제국
1309년 교황을 가둔 아비뇽 유수
1337년 영토를 둘러싸고 백년전쟁
1429년 신의 계시를 받은 잔 다르크
1455년 근대 사회를 열어 준 인쇄술
4장 신보다 인간 중심 근세 사회
1492년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1500년 인간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르네상스
1517년 면죄부는 없다! 루터의 종교 개혁
1533년 에스파냐에 의해 멸망한 잉카 제국
1543년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돈다 지동설
1555년 신교를 인정한 아우크스부르크 화의
1558년 왕권의 강화 엘리자베스 1세
1590년 전국 시대를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1618년 신교와 구교의 30년 종교 전쟁
1643년 절대 왕권을 세운 루이 14세
1649년 왕비에 대한 사랑으로 지은 타지마할
1687년 만유인력의 법칙은 뉴턴
1688년 피 한 방울 없이 명예혁명
5장 기계 발전과 식민지 근대사회
1760년 인류의 대혁명 산업 혁명
1775년 미국은 최초의 민주 공화국
1789년 시민들이 권력을 장악한 프랑스 혁명
1804년 프랑스를 구한 나폴레옹
1840년 불평등 조약의 결과 아편 전쟁
1848년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주의
1857년 세포이 항쟁은 인도의 민족 운동
1861년 노예 제도를 폐지한 남북 전쟁
1862년 근대화 운동에 실패한 중국
1868년 근대화를 이끈 메이지 유신
1871년 독일을 통일한 비스마르크
1894년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
1911년 중국의 민주주의 신해혁명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의 발발
1920년 민주화에 앞장선 간디
1921년 중국의 공산당 탄생
1929년 세계를 어려움에 빠뜨린 대공황
1937년 태평양으로 확대된 중일 전쟁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의 발발
6장 미래를 향해 달려라! 현대 사회
1945년 미국과 소련의 전쟁은 냉전
1949년 중국의 변화로 중화 인민 공화국
1956년 베트남의 독립과 전쟁
1959년 투쟁에 뛰어든 체 게바라
1968년 체코의 민주화 프라하의 봄
1973년 석유를 둘러싼 전쟁
1989년 소련이 사라지고 러시아가 탄생
1990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에서 시작된 걸프 전쟁
1994년 인종 차별에 맞선 남아프리카 공화국
2000년 첨단 과학의 두 얼굴
2001년 무너진 평화 9.11 테러
2006년 세계화 속의 금융 위기
2011년 우리 지구의 눈물

1. 이야기로 읽고 만화로 기억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초등학교 세계사 공부는 이야기와 만화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세계사 한바퀴>는 만화와 이야기를 모두 만날 수 있어요. 어려운 내용은 만화로 쉽게 풀어 주고,
기본 뼈대는 이야기 중심의 서술로 풀어주니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 세계사지요.
2. 체험 학습을 온 듯한 이미지 학습
<세계사 한바퀴>는 연대, 사진, 만화, 사전, 관련 일화 등을 적용해서 하나의 사건을 다각도에서
보여줍니다. 그래서 ‘암기하는 세계사’가 아닌 ‘이해하는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지요. 어려운 말은
사전을 통해 바로바로 익히고, 본문에 나오는 장면을 바로 사진으로 연결시켜 보여주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어요..
3. 선사 시대부터 21세기 오늘까지 주요 사건 익히기
이 책에는 100여 가지의 세계사 대사건들이 등장해요. 그 하나하나의 사건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관계를 맺고 있어요. 그 관계를 공부하다 보면 세계를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의 어제와
오늘을 알 수 있지요. 이 책은 100대 주요사건을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주기 때문에 훗날
세계사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될 때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4. 인물로 배우는 세계사
수천만 년 동안 인류가 어떻게 변했고, 그 변화를 주도한 사람들은 누구인지 알게 되면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세계사 한바퀴>는 인물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역사의
중심에는 늘 위대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초등학생들, 여러분도
세계사 속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어요. <세계사 한바퀴>를 읽으면서 꼭 그 꿈을 이루세요.

세계사를 왜 공부해야할까요?
요즘 많은 일들속에서 예전에는 이런일이 있었고 또 지구 반대편나라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 전쟁 가난 등으로 우리가 얼마나 많은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있는지 다들 실감을 하고 있을 것이다
왜 이런일들이 일어났지? 하는 의문속에서 우리는 역사와 문화 전 세계사를 접하게 된다
그일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어디에 영향을 끼칠까?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보다 나은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 과거를 공부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것임을 세계사를 통해 절실히 느껴 보았다
예전에 알았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되네요
요즘 개인적으로 중세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알 것 같으면서도 너무 어렵고 머리가 어찔어찔~~~
솔직히 알 듯하면서도 모르겠고 했었는데 이책을 통해 중세전 예전에 학교에서 배운 세계사가 너무 쉽고 머리에 쏙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책을 교과서처럼 곁에 두고 천천히 세월아 내월아 하면서 차근차근 읽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할 책이네요
세계사를 알아야 한국을 보게 되고 세계사를 알아야 현시대를 느끼고 알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요즘 이 책 한권으로 뿌듯함을 가지고 있어요
꼭 세계를 내가 다 알고 있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계속적으로 책꽃이에 꼿여 있는게 아니라 곁에 두고 함께 하게끔 할 겁니다
세계사한바퀴책은 읽어보고는 깜짝 놀랐어요..책이 어찌나 잘 짜여졌는지..
세상은 돌고 도는 것이고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느 하나 분리되지 않는다는 진리도
쉽게 이해가 되었어요..
세계의 역사..인류가 생겨나면서부터 부처님이 살아가고 예수가 십자가에 걸리는 것,
강가까이에서 발생한 문명들..각 나라에서 생겨난 제도들, 그리고 그들사이에서 일어나는
분쟁들, 전쟁들, 그리고 세계사에서 굴직굴직한 사건 사고들을 2페이지에 잘 설명해두고
만화로 이해를 도우고 그림이나 사진으로 확인을 하게끔 하니..궁금한게 있음 쉬이 찾아보는
백과사전처럼 이용해도 좋을 듯 해요..
캐릭터도 아이들이 좋아할 화성인(?)도 등장하고 세계사속으로와 마지막에 한줄로 정리된
황금열쇠까지 정말 어는 것하나도 버릴게 없어요..


부처가 수행을 하는 모습이여요..고행에 가까운 수행을 하셨지요..사진만 보아도..인도의 계급제도에대해서도 잘 설명되어져 있어요..


연두색의 화성인보이지요..책의 그림속 중심에 언제나 자리를 잡지요..혼란스러웠던 춘추전국시대를
잘표현한 그림이지요,..

역사를 바로 아는 것이 힘이다.
알아야 할 것들은 많은데 모두 외워야 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싫증부터 나는 역사였지만,
선사시대,고대사회, 중세사회, 근세사회, 근대사회, 현대사회까지 중요한 맥락을 잡아
알기 쉽고 굳이 외우지 않아도 이해하기 쉽고 흐름에 따라 가다 보면 역사공부에
자신감이 생기는 듯 하군요.
역사는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죠. 갑자기 생기는 역사가 아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시대의 배경들을, 역사는 어떤 계기를 통해서 발전되어 간 것 같습니다.
또한 희생이 없이는 역사는 바뀌지 않는다는 것, 무수한 많은 사람들의 희생속에 피어난
찬란한 역사들이지요.
세계사 한바퀴는 이해하기 쉽고 짧은 만화를 곁들여서 핵심 포인트를 쏙쏙 뽑아내서
초3학년인 울아들의 눈높이에 맞아 보기에 참 좋습니다.
또한 세계사 연표가 들어 있어 더욱 좋은것 같군요.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꿈을 꾸는 사람들에 이루어진 역사들...
현 지금 이시간이 미래의 역사가 되듯이 지금 나의 자녀가 미래의 역사안에 중요 인물로
세워지기를 바라며 큰 꿈을 꾸어 봅니다.
미래는 꿈꾸는 자들의 것입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5586884
http://blog.momschoo.co.kr/evamind/16424

세계사 한바퀴 라는 도서에 서평단으로 당첨이 되었습니다.
첨에는 자세히는 몰라도 아이들에게 세계사란 이런 것이다라는
맛배기로 해 주려고 서평단 신청하게 된 것이
아이들에게 더 큰 제 기대이상의 도움이 되었어요
현대사회는 물론 선사시대, 고대사회 중세사회 근세사회 근대사회까지
세계사를 한바퀴 획 돌아보았습니다.
그림과 설명이 함께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되었던거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선사시대에는 원시인 같이 옷을 살짝 걸치거나 중요한 부분만 걸치고 살아서 그런지
원숭이 같이 생겼고 날것을 먹는 것을 보더니
어~~ 저걸 어떻게 먹어 하더라구요
고대 사회에 가면서 선사시대보다는 조금 좋아하기는 했지마
그래도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워 하는 장면들...
중세 사회 가면서 갑옷과 전쟁..
근세 사회에 가면서 희야 찬란한 의상과 악세사리들
아이들의 시야를 확 사로 잡을 수 있었죠
여자 아이들이다보니 아무래도 의상과 악세사리가 광건 이였습니다.
그리고 근대사회 가면서 현대사회까지
세계사 한바퀴 휙~~ 돌아보더니
와우~~ 컴퓨터도 옛날에는 없었네요, 하더라구요
그럼 가스며 전기며 통신은 바 현대사회에 오면서 발달할건지
했더니 그렇군요..
우리는 정말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아주 살기 좋은 세대에 태어났으니 말이에요. 하더라구요
그건 그렇지...
부록으로 세계사 연표가 함께 동봉되어 아이들에게 한눈에 알려줄 수 있는
아주 쉬웠답니다.
계림북스 출판사에서 정말 좋은 책을 재미있게 만들어 준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많이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세계사
한바퀴
지난 역사를 알게 되면 지금 이 시기에 일어나고 있는 사건과 사고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고 옛날과 똑같은 과오를 뒤풀이 하지 않기 위해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하고 더한 노력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앞으로 향후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고 더 나은 미래와 만날 수 있겠지요..
그래서 역사를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역사 뿐만아니라 세계의 모든 역사는 서로 관계가 있고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 시기의 우리 역사를 보면 세계 역사가 보이기도 하고
그 시기의 세계 역사를 보면 우리 역사가 보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요즘 같은 글로벌한 시대, 모두가 이웃인 지구촌 시대에
세계사는 다른 이웃 나라들을 이해하고 그 나라들과 친구가 되게 해 줍니다..

선사시대부터 고대사회와 중세사회, 근세사회를 거쳐 근대사회,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재미있고 인상적인 그림과 함께 중요한 사건과 사고,
인물을 비롯한 내용의 세계사를 단락단락으로 보여주는 데
이 한 편 한 편의 쏙쏙 들어오는 세계사 명장면들이 이어져
세계 역사 속으로 안내하고 들어가 보면 세계사의 흐름을 알 수 있답니다..
선 대부터 강가를 중심으로 일어난 이집트, 나일강, 메소포타이아, 황허
,인더스 문명을 비롯하여 춘추전국시대, 페르시아전쟁,헬레니즘,마우리아왕조,
지중해를 차지한 로마, 포에니전쟁,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장건이 개척한 비단길,
로마를 지배한 삼두정치,아우구스투스,예수, 하루 아침에 사라진 폼페이,
중국의 삼국시대, 기독교를 인정한 밀라노 칙령, 힌두교,게르만족의 대이동,
중세시대, 프랑크왕국, 로마법대전,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나라,이슬람 창시자
마호메트,올바른 정치가 태종 이세민, 일본 다이카 개신, 당나라의 멸망의 길
안사의 난 , 십자군 원정, 동양의 성리학, 칭기스칸 등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정말 많은 사건들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 사건들을 무려 100가지 이상이나 만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angelkim73/60147350467
맘스쿨 http://blog.momschool.co.kr/angelkim73/16350
교보 http://booklog.kyobobook.co.kr/angelkim73/1066653
알라딘 http://blog.aladin.co.kr/774601107/5221172
이번 책 [세계사 한바퀴]는 연대, 사진, 만화, 사전, 관련 일화 등을 적용해서 하나의 사건을 다각도에서 보여 주었어요. 그래서 '암기하는 세계사'가 아닌 '이해하는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었지요.
어려운 말은 사전을 통해 바로바로 익히고, 본문에 나오는 장면을 바로 사진으로 연결시켜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특히, 인류의 탄생부터 현대 사회까지 주요 사건 100여 가지를 재미있는 이야기, 핵심과 웃음이 살아 있는 만화, 생생한 사진, 이해를 돕는 세계사 사전과 팁으로 구성하여 이제 막 세계사를 공부하기 시작한 우리 초등학생들에게 정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세계사는 왜 공부해야 할까요?
역사를 알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답니다.
우리 나라는 물론이고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우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그 연결 고리는 세계사를 공부한 사람만 볼 수 있답니다.
세계사 하면 저절로 머리가 흔들어지는 엄마입니다.
유난히 어려워해서 아이에게도 그냥 소설류의 책을 보여주곤 하였는데,
시대적 역사와 세계사를 두려워하는 엄마와 아이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아이가 역사를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배울수 있고,
역사를 딱딱하지 않고 쉽게 접근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울아이두 한국사와 세계사를 집에 있는 책으로 조금씩 접해주고는 있는데,
약간 딱딱하고 지루한 느낌이 있어서
쉽고 재밌게 역사를 접할수 있는 책들을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연대, 사진, 만화, 사전, 관련 일화 등 하나의 사건을 다각도에서 보여주는
<세계사 한바퀴>는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과 지식정보를
함께 주고 있어서 학습만화를 너무 좋아하는 울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책속에 빠져들게 할 것 같네요.
또한 부록으로 세계사 연표가 함께 포함되어져 있어서
세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