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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나의 삶, 나의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책!
호기심과 질문이 많은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를 키워 주기 위한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입니다. 『삶이란 무엇일까요?』는 어린이들이 더 의미 있는 삶에 대한 생각이 깊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삶’이란 무엇인지 진정으로 깨달을 때, 삶을 주어지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가고,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삶'이란 생활 속에서 호흡하는 공기와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삶과 죽음, 인생이 무엇인지 어린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행복]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야망] 이다음에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나요?
[불행] 사는 게 왜 힘들까요?
[존재] 사람은 왜 존재할까요?
[삶의 의미] 사람은 왜 살까요?
[죽음] 사람은 왜 죽을까요?


삶이란 무엇인가?
철학, 인문학... 이 시대의 화두이다.
이것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우리 아이들은 참 많은 질문을 한다. 왜 나무야... 왜 자동차야. 왜왜왜...
이것은 어쩌면 어른인 우리와의 대화를 시도하는 노크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정답이 있는 질문만 인정하는 어른들은 아이들의 이런 노크를 알아채지 못한다.
각가의 아이들은 별과 태양으로 생겨나 높은 자존감을 갖고 태어난다. 이렇게 소중한 아이들의 최초의 좌절이 어쩌면 이것일지도 모른다.
몇 년 전 “아빠 성공이 머야?”하는 아이가 질문하는 광고가 있었다.
나라면 이 질문에 무엇이라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한문장의 시원한 답이 있을 것이라는 착각을 완전히 무너뜨린다.
그런 의미에서 삶이란 무엇인가?는 질문에 대한 답변과 그 답변에서 파생되는 여러 질문을 통하여 여러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질문에 대한 명제를 제시하고, "그래, 그렇지만..."이라는 단서를 통하여 다시 질문하는 형식이고, 그 많은 생각들은 다시 한번 정리하는 메카니즘을 갖고 진행된다.
결국,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은 스스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른들은 책을 한번 읽고 말지만, 아이들은 읽고 또 읽는다. 이 책은 그러기에 충분한 책이다.
이 책은 딱딱한 철학도서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쉽고 흥미롭게 구성했고, 그림책으로서는 일러스트가 쉽고 함께 말글을 제시하여 어려운 내용을 쉽게 표현했다. 어려운 개념을 쉬운 일러스트 각 질문에 대한 마지막에는 다시 한번 정리하여 이해가 쉽다.

삶이란 무엇인지... 여섯 가지 질문을 통하여,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사춘기를 겪게 될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어린이에게 좋을 듯하다.
저학년 때까지 말 잘 듣던 아이가 말대꾸를 하고, 자신이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님을 강조하며 반항한다. 성인으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을 부모들은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아이 스스가 생각하며 방법을 찾도록 해야한다.
또, 이 시기 아이들은 부모가 대화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이기도 하다. 부모의 말에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더라도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아이와 소통해야 한다.
철학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책은 철학을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접었던 책을 다시 한번 펴보게 하고 매력이 충분하다.
책을 읽고 아이와 다양한 대화를 요구하는 책이다.
<삶이란 무엇일까요?> 는 행복, 야망, 불행, 존재, 삶의 의미, 죽음 이라는 여섯 개의 큰 주제의 질문에 5~6개의 대답을 달고 그것에 대한 다른 답을 생각하게 하고 마지막에 ‘생각정리하기’와 그런 질문을 하는 까닭에 대한 코멘트를 달고 있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책의 내용이 시원시원하게 구성되어 있고 글도 그다지 길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각적인 것과 달리 나의 뇌는 그다지 쉽게 움직여 주지 않았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엄청난 무게를 지니고 있고 별똥별처럼 긴 생각의 꼬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질문을 던지고 바로 답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던져진 질문의 답이 모두 책에 나와 있지도 않습니다. 분명한 정답이란 것이 없는 삶처럼 이 책도 방향과 다양한 길을 열어 놓았을 뿐이기에 책을 읽은 개개인이 자신의 답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도록 이끌어 줄 뿐입니다.
이 책은 부모인 내가 아이에게 선뜻 할 수 없었던 그러나 꼭 해 주어야 할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초등학생인 아이만이 아니라 삶에 대해 한번쯤 꼭 생각해야 할 질문들이 나와 있어서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삶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 왜 나는 성공하지 못할까라고 자책하는 사람, 자신은 너무 우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등등 조금이라도 지금의 삶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꼭 읽어 보았으면 합니다.
아이 혼자서 읽도록 주는 책이 아니라 부모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제는 훌쩍 커 버린 우리 아이 머리맡에서 아이가 잠들도록 이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잠들기 전까지 묘하게도 책의 있는 질문을 읽었을 뿐인데 혼잣말처럼 자연스럽게 대답을 합니다. 뭐 들어보면 깊이 생각한 것 같지 않은 답이지만 그 순간만이라고 삶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생각했네라는 스스로의 만족을 해 봅니다.
<삶이란 무엇일까요?>는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철학’이란 것을 ‘철학이 이러저러한 가치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구나.’ 라는 정리를 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삶이란 무엇인가?
살아가는 이들에게 영원한 화두인 말, 삶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리가 살면서 만나게 되는 감정들을 단원별로 행복, 야망, 불행, 존재, 삶의 의미, 죽음 등의 여섯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준다.
결코 쉽지 않은 이야기인 삶을 쉽게 풀어서 썼으며 함께 그려진 그림은 해설서와 같은 역할을 해줌으로써 각각의 감정에 따라 느끼는 마음을 적절하게 표현해 준다. 그러므로 읽는 독자로 하여금 이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때때로 아이들이 삶에 대해 물어 올 때마다 “생뚱 맞는 소릴한다!”로 도망치곤 했던 상황에 대한 답을 제공해 주는 책이다. 어른들에게도 삶이란 무엇인지를 깊고 의미 있게 들려주어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다. 또한 어른들이 삶의 난관에 부딪혔을때 조용히 읽어 봄직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블로그에도 올렸습니다. 주소는 http://blog.daum.net/kmoh5/37
오자마자 제가 후딱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맞아 맞아 그래 하면서 절로 글에 동조가 되더라구요..
그림이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더니 매일 질문을 하기 시작했네요..
그런데 같은 질문에 다른 답이 나오네요..
왜 왜 왜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서로 왜 라는 물음으로 대화를 꾸려나갈수 있어서 좋아요
<철학하는 어린이 삶이란 무엇일까요?>는 프랑스 철학박사가 알려 주는 ‘삶’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은 행복, 야망, 불행, 존재, 삶의 의미, 죽음에 대한 여섯 가지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삶과 인생을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한다고 말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주제인 것 같은데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는다는 것이 과연 얼마나 가능할까?
이 책의 첫 페이지를 읽고 든 처음 생각은 “어쩌라는 거야?‘이었다.
큰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듯 하더니 또다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처음 나온 답은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 행복해요.’이다. 그리고는 바로 ‘나쁜 점수를 받는 것은 끔찍한 일일까요?’하고 다시 질문을 던진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없다. 그리고 또다시 대답이 나오고 그 대답에 대한 질문이 나오지만 역시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없다.
처음에는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어느 순간 ‘아! 맞아.’하면서 답이 없는 질문에 내 스스로 답을 찾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나쁜 점수를 받는 것이 싫기는 해도 끔찍한 정도는 아닌데..’라는 답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에게 다른 질문을 던지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다는 것 하고 행복하고 관련이 있나? 그런 것 말고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있을 것 같은데...’하고.
물론 큰 질문 여섯 개에는 각각의 끝부분에 생각을 정리해주고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이렇게 책을 끝까지 읽고 나니 아이들이 어떻게 스스로 깨닫는지 내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다.
흔히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추상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미리 짐작해 버리기도 한다. 그렇지만 철학은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하는 학문이다. 아이들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호기심으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미 철학자인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아이들이 생각하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어쩌면 우리 어른들 보다 더 많이 삶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지는 않을까?
삶이란 무엇일까요
초등 3학년 올라가는 우리 아이에게
철학이란 처음 알고 이해하기에 딱 맞는거같아요
철학은 어른들에게도 너무 어려운데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소재들로 되어있고
그림들로 자세한 설명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구요
1.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질수 있을까요
2.이 다음에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나요
3.사는게 왜 힘들까요
4.사람은 왜 존재할까요
5.사람은 왜 살까요
6.사람은 왜 죽을까요
물음의 질문에 아이가 읽으면서
아이가 생각하게 되고 아이의 생각을 알게 된다
각 질문의 뒷면에
생각 정리하기도 포함되어 있구요
아이에게 철학은
꼭 알아두어야 할 교과인거같아요
좋은 선물 감사드려요
이번 책 <삶이란 무엇일까요?>의 저자 오스카 브르니피에는 수많은 세계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기술과 방법을 알려준 ‘최고의 철학박사’라고 하세요. 이 책 역시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프랑스 낭테르시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선생님이 나눈 철학적인 대화와 생각을 바탕으로 엮어낸 철학책이구요. 이들의 대화는 간단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삶’에 대한 고찰로, 어린이 철학을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답니다.
어린이들의 생각에 정답은 없지요. 철학도 마찬가지구요. 어려서부터 쉽고 재미있게 철학을 접하는 프랑스 어린이들처럼, 이 책은 철학을 놀이처럼 느끼게 해요.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줄 여섯 가지 질문은 있지만, 그에 대한 답은 없고, 그것은 한 질문마다 다양한 답을 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하여 어린이들은 철학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며, 자신만의 답을 내리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은 ‘삶’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정답을 어린이들 스스로 찾을 수 있게 하는데,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고,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되요. 또, 그러면서 행복해지기 위한 자신만의 성공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불행을 겪지 않으려는 노력을 배울 수 있구요.
<삶이란 무엇일까요?>는 그런 어린이들에게 처음으로 삶과 인생, 죽음에 대한 ‘존재론’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자, 태어나고, 살고, 죽는 것은 우리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삶’에 대한 다양한 질문으로 지난 삶, 현재의 삶, 미래의 삶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삶’과 마주해야하는지 스스로 고민하며 어린이들의 논리적인 생각을 키워주는 책이 아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