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구드룬 파우제방
1928년 동보헤미아 지방 비하슈타틀에서 출생하였고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가족과 함께 서독으로 이주했습니다. 그후 서독에서 사범대학 졸업하여 여러 학교에서 교편을 잡았고, 칠레와 베네수엘라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랫동안 콜롬비아에서 살았고 아들이 태어난 후, 어린이들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환경 보호, 평화, 전쟁 등 정의를 다루거나 현대 사회가 안고 있는 전반적인 문제를 다룬 책이 많습니다.
저서로는『최후의 아이들』『보이지 않는 구름』『뒤뜰의 물의 요정』등이 있다.
번역 햇살과 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기획실.
옮긴 책으로는 <느릅나무 거리의 개구쟁이들>, <학교에 간 사자>, <우리 선생님 최고>, <에밀은 사고뭉치>, <바다의 노래>, <다람쥐와 마법의 반지>, <여우 씨 이야기>, <사자와 마녀와 옷장>,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책.어린이.어른>, <화요일의 두꺼비>, <우리 집 가출쟁이>, <나 이제 외톨이와 안녕할지 몰라요>,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등이 있고, 직접 쓴 책으로는 <거꾸로 살아가는 동식물 이야기>,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탐험가 허영호>, <아낌없이 주는 친구들>, <흉내쟁이 친구들>, <섬마을 소년의 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