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초등학교 교사 4인. 선생님들이 학교 교실에서 겪은 생생하고 재미있고 교훈적인 이야기 모음. <손 씻지 않을래>, <라면 한봉지>, <내 짝은 누굴까?>, <너무너무 놀고 싶었어요> 등 초등학교 교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경험이 그림과 함께 40 편의 글에 담겨 있다.
저자 교육문예창작회
'교육 문예 창작회'는 교육 문제와 문예 창작에 관심이 깊은 선생님들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는 모임입니다. 여기서 벌이는 '삶의 동화'운동은 분단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면서 좀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고자하는 것으로, 여러 지역에서 선생님과 대학생 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교육 문예 창작회'에서는 "빵점부대 돌돌이""오늘 재수 똥 튀겼네"등 10권의 동화집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