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가까이 접하지 못 하고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곤충의 세계를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 김정환씨가 ‘나비는 낮에 다니고 나방은 밤에 다니느냐?’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위를 걸어다니나요?’ 등 어린이들이 곤충에 관해 가진 갖가지 의문점을 그가 직접 찍은 사진 등을 통해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외에 ‘여왕벌의 눈물’ ‘무당벌레의 착각’등 동물의 생태를 담은 동화도 담겨져 있다.
저자 김정환
1948년 충북 청주에서 출생하였습니다. 현재 고려곤충연구소장으로 활동중입니다. 그 외 한국곤충학회,한국동물분류학회,녹색연합 '깃대종살리기' 환경운동연합 '녹색생명운동'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