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고미 타로
ゴミタロウ ,五味太郞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 1945년 도쿄 출생으로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일본 '산케이 아동 문학상'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독일 세계우수아동도서전 등에서 상을 받았으며, 작품으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질문 그림책』 『창문으로 넘어온 선물』『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저런, 벌거숭이네!』『이게 뭘까?』『바다 건너 저쪽』등이 있다. 그의 작품들은 영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 등 여러 언어들로 옮겨져 세계 어린이는 물론 다양한 연령의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작가는 언어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주제들이 담긴 창작에도 열정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아오야마 지역에 어린이 박물관을 세워 책, 그림 등으로 다양한 행사를 여는가 하면, 여전히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벌이고 있다.
번역 정근
어린이를 위한 동화, 뮤지컬, 극본, 노랫말을 썼으며 동요 작곡가로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이런 말 하면 안되는데…』, 그림책『자장 자장』『마고 할미』들이 있으며, 동요 음반으로 『안녕 안녕』이 있고 대표곡으로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우체부 아저씨'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