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과 아이들에 교육에 대해서 이야를 해 보면 대부분의 엄마들이 대한민국의 교육정책에 대해서 불만이 있고 사교육비에 대해서 부담이 크고 아이들 지도 하기 너무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교육때문에 이민도 결심을 많이 하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는 아직 유아지만 벌써부터 저는 아이 키우기 힘들고 어떻게 지도 해야 할지 이론적으로 많이 알고 있지만 막상 실생활에 접하니 이론과 너무나 달라서 항상 지도를 하면서도 과연 이 방법이 맞는 방법인지 의문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의 저자의 아이들은 보통아이들이고 보통아이를 영재아로 키운 엄마의 이야기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지만 이책을 읽고 나서는 이저자의 아이들이 보통의 평범한 아이들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의 아이들보다 휠씬 우수한 아이들이고 그런 아이들의 특성을 엄마가 잘 알아서 효과적으로 지도했기 때문에 영재아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는 건 현실에 대해서 불평하기 보다는 엄마 나름대로 현실에 맞는 교육방침들을 실제적인 방법으로 제시했다는 점입니다
먼저 저자의 방법에 모두 동감하기 보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취사선택하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아이들마다 성격이며 성향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고 받아들이는 방법이나 정도도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선 공감가는 부분부터 요약 해 보면
일기와 독서록을 매일매일 쓰고 지도해라는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사실 매일매일 일기쓰는 아이는 학습지교사를 하면서 보면 거의 없다. 자주 쓰면 일주일에 3번정도.. 하지만 정말 매일매일 일기를 쓴다면 굳이 독서지도를 안 해도 자연스레 글쓰기지도도 되고 표현력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아이를 위해 매를 들어라라는 부분도 정말 공감이 많이 간다
요즘 아이들은 선생님도 부모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공부가 우선되고 인성부분이 무시가 되는데 공부성적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인성교육이 먼저인 것 같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분명히 하라는 것도 충분히 공감이 간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이들 지도 하는데 너무나 일관성없이 엄마들 기분에 따라서 지도하는 경향이 많은 듯 하다. 일관성은 부모 교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우등생이 되려면 선행학습은 필수적이다라는 점도 너무나 공감이 간다. 대부분 학습 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예습이 항상 선행 되었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가더라도 성적이 항상 우수할 수 있었다.
그외에 전혀 생각 못 했던 부분들은 전년도 학교시험 문제지를 확보라는 점은 우리아이가 아직 어려서인지 몰라도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하였고 텔레비젼 컴퓨터를 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어려운데 철저히 지키는 모습은 다른 부모들도 본받아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방 문을 없애고 교육관련 자료를 챙기는 이런 부분은 정말 다른 엄마들보다 부지런하고 아이들의 매니저인 엄마역할을 누구보다 잘 하는 엄마라고 칭찬 해 주고 싶다.
연예인들이 매니저에도 A급 B급 C급이 있듯이 아이들에게 엄마는 매니저가 되라는 말을 하고 싶고 과연 나는 몇급의 매니저인지 다시 한번 반성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 하나 잘 키우면 부모만 좋은게 아니라 나라에 사회에 훌륭한 인재 하나 키우는 일이여서 자식 하나 키우는 것도 애국하는 방법 중의 하나 라는 생각이 들고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엄마들과 아이들에 교육에 대해서 이야를 해 보면 대부분의 엄마들이 대한민국의 교육정책에 대해서 불만이 있고 사교육비에 대해서 부담이 크고 아이들 지도 하기 너무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교육때문에 이민도 결심을 많이 하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는 아직 유아지만 벌써부터 저는 아이 키우기 힘들고 어떻게 지도 해야 할지 이론적으로 많이 알고 있지만 막상 실생활에 접하니 이론과 너무나 달라서 항상 지도를 하면서도 과연 이 방법이 맞는 방법인지 의문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의 저자의 아이들은 보통아이들이고 보통아이를 영재아로 키운 엄마의 이야기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지만 이책을 읽고 나서는 이저자의 아이들이 보통의 평범한 아이들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의 아이들보다 휠씬 우수한 아이들이고 그런 아이들의 특성을 엄마가 잘 알아서 효과적으로 지도했기 때문에 영재아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는 건 현실에 대해서 불평하기 보다는 엄마 나름대로 현실에 맞는 교육방침들을 실제적인 방법으로 제시했다는 점입니다
먼저 저자의 방법에 모두 동감하기 보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취사선택하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아이들마다 성격이며 성향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고 받아들이는 방법이나 정도도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선 공감가는 부분부터 요약 해 보면
일기와 독서록을 매일매일 쓰고 지도해라는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사실 매일매일 일기쓰는 아이는 학습지교사를 하면서 보면 거의 없다. 자주 �%B
보통 아이를 영재로 키운 아주 특별한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이렇게 하면 안되고 저렇게 하면 된다는 것을 압니다만, 실천에 옮기는 것은 너무 힘들지요.
하지만 저자는 실천에 옮긴 사람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이벤트 상품으로 받아서 하루만에 일고 많이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 아이는 정말 평범한 엄마, 아빠의 평범한 딸인데... 더군다나, 공부를 시키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그 흔한 사교육, 심지어 방문 학습지 없이 그냥 키운 별난 엄마, 아빠 인데.. 우리 아이는 영원히 평범한 아이로 살게 되는 것일까?
아직 답을 내리지는 못했지만, 우등생 뒤에는 우등생 엄마가 있다는 것에는 동감을 했답니다.
보통 아이를 영재로 키운 아주 특별한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이렇게 하면 안되고 저렇게 하면 된다는 것을 압니다만, 실천에 옮기는 것은 너무 힘들지요.
하지만 저자는 실천에 옮긴 사람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이벤트 상품으로 받아서 하루만에 일고 많이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 아이는 정말 평범한 엄마, 아빠의 평범한 딸인데... 더군다나, 공부를 시키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그 흔한 사교육, 심지어 방문 학습지 없이 그냥 키운 별난 엄마, 아빠 인데.. 우리 아이는 영원히 평범한 아이로 살게 되는 것일까?
아직 답을 내리지는 못했지만, 우등생 뒤에는 우등생 엄마가 있다는 것에는 동감을 했답니다.
제목: 중1 첫시험이 대학을 결정한다!
저자: 김혜영
출판사: 더난출판
이 책은 자신만의 교육 방식으로 자녀를 중학교를 조기졸업 시키고,
과학영재학교에 입학시킨 엄마 김혜영 씨의 경험담을 담았다.
집안에 학습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뿐만 아니라 입시자료와
시험 자료 구하는 방법, 시험 계획 세우는 방법 등등
극상위층 레벨 아이들의 엄마들이 활용하고 있는 교육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밑줄을 그으면서 읽어야할 팁들이 많은 만큼
저자의 생각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많았다.
내가 읽었던 어떤 교육관련책들중 가장 반기를 들게 하는 책이라
한참을 리뷰해야할까 고민을 해야했다.
하지만 불을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인류 역사가 바꾸는것처럼
(ㅎㅎ 넘 거창한가???)
내가 필요한 만큼 취사선택해서 읽어라고 꼭 권해주고 싶다.
그래서 비판적으로 본 것들만 이야기하고 싶다.(내 생각에..)
필요한 엑키스는 알아서 챙기시고.ㅎㅎ
중학교 1학년의 첫 시험 결과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이어진다는 것은 다소 과장되지만
그럴 가능성이 많다는 것은 인정한다. 최소 중3까지는 갈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이 책을 읽는 사람은 6학년이거나 중1 첫 시험을 친 상태라면 너무 겁먹지말라.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가볍게 털고 열심히 함께 가자고
다독여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아이가 맘먹기따라 얼마든지 그들만의 파티는 바뀔 수 있으니까.
이 책의 주인공은 최고의 성적을 자랑하는 (최하가 전교 3등이었다나??)
아이이다.
문제는 김혜영씨처럼 한다고 다 그렇게 잘 할 수는 없다
아이 기본 머리가 어느정도 따라가 준다는 전제하에서 이기때문이다.
그러니까 서문에서처럼 최상위를 바라보는 아이들 꿈꾸는 엄마에게
초점을 맞추었다고 하지 않았던가?
난 이 책을 읽고 최고성적을 자랑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엄마나 아이가 정성과 모든 에너지를 쏟는지
알게 된다는 점에서만으로도 난 만족한다.
(왜냐? 난 절대루 못하니까.ㅠㅠ)
그래서 1등하지 못해도 난 아무 할 말이 없다.ㅋㅋ
또 솔직하게 아주 작은 노하우까지 공개한 것들.
유용하게 잘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책 목록만 보아도 어떤 팁들인지 눈에 확~ 들어온다.
빙빙 둘려 이야기하지 않고 콕콕 찔러 말하기때문에 최고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보기에 위험한 부분들은 많은 곳에서 도사리고 있었다.
몇가지 나의 생각과 너무나 달라 말하고 싶다.
1. 책에는 악서가 없다.
아니 분명 악서는 있다.
어느 조사에서 서점의 아주 많은 양은 쓸데없는 책들이고 (상업과 꿍짝짝~)
50%정도는 읽어도 되는 책(그럼 읽어도 좋고 안읽어도 좋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30%정도(이보다 더 작은 수치였던 것 같았는데.. 내가 숫자개념에 넘 약해서리^^;;)가
좋은 책이라는 자료를 본 적이 있다.
우린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을 읽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나의 강력한 생각^^)
본론에 보면
어른이 읽기에도 낯 뜨거운 데카메론같은 책도 마찬가지다.
지은이나 역자가 최소한 아이들보다 지식수준이 높다는 전제에서 생각해보면 내용이 무엇이든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지식과 정제된 문장과 단어를 접할 기회를 갖는다.
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데카메론을 읽었던 중학교때 난 너무 놀라서 한달동안 부작용이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저렇게 오로지 성에만 탐닉한단 말인가?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도 자극에 더 민감하다.
정말 좋은 책 고르고 또 고른 좋은 책을 읽히게 했으면 좋겠다.
그 외에도 아이들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인 공부를 위해서라면
경우에 따라 교과서적 가치도 깨끗이 무시할 수 있어야한다고 하던지
빌게이츠나 스필버그의 성장과정을 보면 우리의 자식들에게 본받도록 할 만한 모델들이 아니고
잠재된 천재성을 알아볼 능력이 안된다면 공부에만 전념해야한다든지
체벌이 말그대로 사랑의 매로 시행된다면 부모의 체벌은 언젠가는 아이들로부터 이해될 날이 오리라는 신념을 갖는게 중요하다라고 중학교까지는 체벌을 가하는게 좋다고
체벌을 합리화한다든지
(때려서 다 되면 뭔짓인들 못하랴..ㅠㅠ)
어린 아이들이 자신을 스스로 통제하여 실력을 키워가기 바라는 것은
너무 이상적이고 순진한 생각이라고도 했다.
내가 넘 순진한가? 그래서 슬프다.
영재는 만들어진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가짜영재들이 영재원을 점령하니까
(나도 안다... 공부잘하는 아이들이 영재원 차지라는걸...
우리나라에서 공부못하는 영재는 용서해주지 않는다는 슬픈 현실도...)
하지만 영재는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또 가만히 둔다고 영재성을 온천하에 날리는 것도 아니고..ㅠㅠ
그래도 난 스스로 공부하는 힘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사람이다.
그래서 결국 우리 아이는 절대루 전교1등을 할 수 없겠지...
마지막으로 선행학습도 상위 몇%로의 정말 뛰어난 아이들에게 해당된다고 믿는다.
목동에 사는 친구로 부터 그 반아이들 이야기를 들었다.
한달에 30만원짜리 과외로 2년동안 중2과정까지 다 끝냈는데
이번 기말고사 30점, 혹 50~60점 받았다고 한다.
현재 교과공부를 무시하고 했다지만 넘 심한 점수가 아닌가?
내가 넘 조목조목 따져서 정 떨어질 분들도 있지만
이책은 나름대로 솔직하고 내 아이에게 적절하게 써먹을 노하우는 많다
그래도 과외하지 않고 이렇게 자랑스런 성적을 내야하는 엄마의 노력과 정성은
높이 평가하고 싶다.
또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에 동감이 같다.
그게 다르다면 다를까..이것저것 다시키고 죽도밥도 안되는 아이들이 대부분인데 비하면..
쓰고나니 넘 횡설수설이군.^^;;
그래도 엔티키를 칠란다.
쓴게 아까워서리..
목록보기
제1장 성패는 초등학교 때 갈린다
1. 영어 수학 등 중학과정 기초과목은 초등학교 때 완료해야
2.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키워주기
제2장 독서와 일기쓰기의 생활화
1. 휴가 여행 중에도 일기장과 책은 필수품
2. 책 읽기는 닥치는 대로, 가능한 한 많이
[부록1] 첫째 아이의 초등학생 시절 독서목록 23선
[부록2] 첫째 아이의 중학생 시절 독서목록 25선
제3장 학원과 과외공부에 모든 걸 내맡기지 말자
1. 아이들은 온실 속의 화초
2. 끝 없는 채근과 감시가 상책
[부록3] 초등학생 영어 수학 과학 지도요령
제4장 중학교 1학년 첫 시험에 올인하라
1. 중학교 첫 시험 석차가 고3 때까지 이어진다
2. 전년도 학교시험 문제지는 최상의 시험공부 자료
제5장 엄한 엄마가 영재아를 길러낸다
1. 검도를 배운 게 평생의 한
2. 으르는 엄마, 달래는 아빠
제6장 우등생 교육을 위한 가정의 조건
1. TV, 컴퓨터는 교육용으로만 활용
2. 우리 집 공부방엔 방문이 없다
[부록4] 일기문 지도 수칙
제7장 엄마는 정보에서 앞서야 한다
1. 학원정보, 신문 전단지 등 교육관련 자료는 무조건 챙긴다
2. 우등생 엄마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자
제8장 교육 이론 및 정부 정책 과신은 금물
1.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
2. 공부벌레 책벌레가 영재성에서도 앞선다
제9장 선행학습은 우등생의 필수조건
1. 선행학습이 아이를 망친다는 주장에 현혹되지 말자
2. 명강사의 명강의도 아는 만큼만 들린다
제10장 시간 관리가 생명이다
1. 성적을 좌우하는 요소들
2. 잠자는 시간은 일정하고 충분하게
제11장 당신 아이도 영재가 될 수 있다
1. 엄마의 생활리듬은 아이와 똑같이
2. 엄마와 함께 하는 묻고 답하기 식 학습의 효과
[책속부록] 과학영재학교 소개 및 입시준비 요령
글쎄 책속의 아이들처럼 부모욕심대로 잘 따라와주고
부모들 능력되고
아이들 또한 공부의 재미에 푹 빠질수 있다면
뭔들 못할까?
이 책을 읽고나니 가슴이 더 답답하다.
가족의 희생이 따른 공부...
그것이 삶이 행복해지는 길이라고 믿는다면,
그 희생이 행복이라고 느낀다면 무척 도움이 되지않을까?
책속엔 아이의 학교생활이나 교우관계, 봉사체험...이런건 없고
오로지 비범한 아이를 이끈 똑소리나는 엄마의 이야기만 나열되어있다.
책표지에는 대한민국 보통엄마의 열성교육기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아~ 대한민국의 보통엄마라면 이 정도 해야되는구나.
보통엄마도 못되는 나는 무능력한 엄마인가...반성이 안되네.
아직 저희 아이는 6살로 중학교까지는 멀게 느껴지지만 어쩌면
진정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는 이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교육서가 많은데 이 책은 다소 심하다고(?)
느껴질만큼 사실적이고 실제로 궁금했던 내용이 많습니다.
아이의 능력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역할이 큰것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책을 받아들고 단숨에 두어시간만에 읽어내렸습니다.
실용서인 탓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초등 학부형이라는 제 자신의 위치가
한호흡에 책을 읽게한 원동력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책 속에는 학부형 역할에 대한 각론이 가득합니다.
(일반적 의미의 '부모'되기가 아닌 '초등 학부형 노릇'에 대한)
어쩌면 필자의 자녀들이 '영재학교'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외려
'비범한 자녀를 둔 운 좋은 부모의 이야기로 폄하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들었는데
책을 끝까지 읽어보면 필자 자녀의 영재성 역시 필자의 끊임없는 뒷받침 속에서 발굴되었다는걸 느낄수 있다.
딱히 한 분야에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내는 자녀를 두었다거나
'학업'에 그다지 무게중심을 두지 낭ㅎ는 부모가 아니라면
한번쯤 읽어서 '학부형 오리엔테이션'으로 삼을만한 책이다.
책을 받아들고 단숨에 두어시간만에 읽어내렸습니다.
실용서인 탓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초등 학부형이라는 제 자신의 위치가
한호흡에 책을 읽게한 원동력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책 속에는 학부형 역할에 대한 각론이 가득합니다.
(일반적 의미의 '부모'되기가 아닌 '초등 학부형 노릇'에 대한)
어쩌면 필자의 자녀들이 '영재학교'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외려
'비범한 자녀를 둔 운 좋은 부모의 이야기로 폄하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들었는데
책을 끝까지 읽어보면 필자 자녀의 영재성 역시 필자의 끊임없는 뒷받침 속에서 발굴되었다는걸 느낄수 있다.
딱히 한 분야에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내는 자녀를 두었다거나
'학업'에 그다지 무게중심을 두지 낭ㅎ는 부모가 아니라면
한번쯤 읽어서 '학부형 오리엔테이션'으로 삼을만한 책이다.
우리가 꿈꾸는 미래의 자녀상을 위해 부모가 해야할 것들을 조목조목 지적해서, 읽으면서 학부모의 입장에서 너무나도 가슴찔리는 부분들이 많더군요.
어쩌면, 어쩌면, 그렇게 확고한 생각과 신념을 가지고 자녀교육을 독창적으로 이끌어 나가셨는지, 놀랍고 감탄스러울 따름입니다.
죽었다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그렇게 아이를 위한 실천하는 부모가 되기는 어려울텐데, 실생활에서 그렇게 모범이 되고, 결과적으로 모두가 바라는 그런 아이의 모습을 얻게 되신 점들, 모두가 기립박수를 쳐 드리고 싶었어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라도 정말로 여러차례 읽고 부모의 입장에서 꿈꾸는 아이의 모습이 현실화되도록, 반드시 숙지하셔야 할 책입니다.
저는 초3 의 맘입니다. 지방에 살고 있는터라 정보가 늦는것은 물론이려니와 문화혜택도 부족하고 아이의 장래를 위해 어떻게 엄마가 노력해야하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이 책을 접하곤 눈이 떠지는 기분입니다. 정말 남들에게는 듣기 어려운 노하우가 책 속에 속속 들어있더라구요. 공개하기가 어려웠을뗀테 공개를 해 준 저자꼐 감사를 드립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속에 저자의 아이들의 이야기도 같이 담겨있었으면 했습니다.
정말 시원하고 리얼한 해법을 제시해주는 책 같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에게 더 유용한 책이더군요. 내용 하나하나가 놀라울 정도입니다. 정말로 영재아는 엄마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말이 실감나더군요.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