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과학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과학 그림책.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퀴, 지레, 빗면, 도르래의 원리와 쓰임새를 유머러스한 그림에 담아 흥미있게 전해준다. 특히 재미있는 실험과 만들기를 해볼 수 있어서 직접 만들고 실험하면서 과학원리를 깨달을 수 있다. 심플사이언스 시리즈로 '지레', '도르래', '빗면', '바퀴' 네 권으로 되어있다.
저자 캐롤라인 러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심플 사이언스 "바퀴", "빗면", "도르래" 등이 있다.
그림 마이크 고든
일러스트레이터. 어린이들을 소재로 한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유명하다. 카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Sit on the Root and Holler를 발표하면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기 시작했다. 뉴욕타임스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300종이 넘는 동화책을 펴냈다. 그린 책으로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할까요?", "왜 몸을 깨끗이 씻어야 할까요?", "왜 튼튼한 몸이 소중할까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