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서의 평점은? 3명평가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은 어린이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호감으로 만들어 주는 지식 동화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는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무조건 더럽고 버려야 하는 물건이라고만 여기던 쓰레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재활용’할 수도 있고, ‘재사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그냥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쓰레기의 수명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고, 쓰레기의 재활용 방법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작가의 글 - 쓰레기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재활용 공작 대 고무찰흙 토끼
- 우아, 비싸다 비싸!
알 게 뭐야, 쓰레기 따위!
- 일회용품 쓸까? 말까?
엉망진창이 된 바다 여행
- 쓰레기에 관한 불편하고 위험한 진실/ 위험해? 위험해!
이상한 고물상
- 재활용품과 쓰레기, 무엇이 다를까?
으악, 지렁이 화분이다!
- 음식물 쓰레기로 과일 키우기/ 음식물 쓰레기 걱정 끝! 지렁이 화분 만들기
고물상? 보물상!
- 잡동사니 예술품이라고?/ 미로를 탈출하라!
재활용품은 쓰레기가 아니야
- 우리가 쓰레기라고? 아니야, 우리는 자원이야!
고물상 보물 잔치
-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 쓰레기를 줄여라!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의 양은 얼마나 될까?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은 약 36만 톤이나 된다. 그나마 다행히 그중 80%는 재활용되고 있으나, 그냥 버려지는 양도 적지 않다. 음식물 쓰레기도 1년에 약 1만 5천 톤이나 버려지는데, 그 처리 비용만 해도 6천억 원이나 된다.
쓰레기들을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 액수지만, 버려지는 쓰레기 탓에 지구가 병들어 가는 것이 더 큰 문제다. 병든 지구는 돈이 있다고 쉽게 고칠 수도 없다. 그러니 지구가 더 힘들어지지 않도록, 쓰레기에 대한 우리의 자세부터 바꿔야 한다.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의 도도는 쓰레기도 재활용품도 다 싫어한다. 보무의 ‘재활용품 공작새’에 밀려 자신의 ‘고무찰흙 토끼’가 관심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고물상 할아버지를 통해, 쓰레기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예술품이 되고, 새것 같은 재활용품이 되는 과정을 보면서 점점 ‘쓰레기’와 ‘재활용’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도도와 보무는 ‘고물상 보물 잔치’를 통해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로 거듭난다.
이 책에서는 쓰레기가 지구를 위험에 빠트리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두 아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다. 도도와 보무의 쓰레기 줄이기 실천 방법을 따라 하다 보면, 우리도 어느새 ‘쓰레기 특공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위험한 쓰레기의 똑똑한 반란!
쓰레기가 쌓일수록 사람과 지구가 위험해진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어린이가 알고 있다. 하지만 재활용품과 쓰레기가 어떻게 다른지, 재활용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그 처리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도도와 보무는 고물상 할아버지를 도우면서 쓰레기를 줄이고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하나씩 배워간다. 먼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고철, 병, 종이, 플라스틱 등에 붙어 있는 재활용마크를 찾아 정해진 방법대로 재활용하며, 다시 쓸 수 있는 물건을 고쳐서 재사용한다. 또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를 만들거나 지렁이 화분을 만들어 유용하게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도 한다.
쓰레기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사람이나 지구를 병들게 하는 위험한 ‘쓰레기’가 될 수도 있고,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값진 ‘보물’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만화, 퀴즈, 미로 찾기 등의 방법을 통해, 위험한 쓰레기를 보물로 바꿔 주는 똑똑한 활용법들을 재미있게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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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 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과학 / 스콜라 / 글 김미애 & 그림 심윤정>
스콜라의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은 어린이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호감으로 만들어 주는 지식 동화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빈군과 함께 읽어본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는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시리즈의 네번째 책인데요.
무조건 더럽고 버려야 하는 물건이라고만 여기던 쓰레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재활용' 할 수도 있고, '재사용'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그냥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쓰레기의 수명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고,
쓰레기의 재활용 방법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의 양은 얼마나 될까요?
우리 나라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은 약 36만톤이나 된다고 해요.
그나마 다행히 그중 80%는 재활용되고 있느나, 그냥 버려지는 양도 적지 않은데요.
음식물 쓰레기도 1년에 약 1만 5천톤이나 버려지는데, 그 처리비용만 해도 6천억원이나 된다고 하니 어마어마하죠 ㅠ
쓰레기를 처리하는데 드는 많은 비용도 문제지만, 버려지는 쓰레기 탓에 지구가 병들어 가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요.
이번 여름 하루에도 몇번씩 내리는 폭우와 비바람을 보면서
지구 온난화나 기상 이변같은 문제들을 다 생각해보셨을거예요.
돈이 많아도 쉽게 고치기 힘든 병든 지구~~
지구가 더 힘들어지지 않도록 쓰레기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바꾸고
우리 모두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 가 되어야 해요^^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는 재활용품도, 쓰레기도 모두 다 싫기만 한 도도의 이야기에서 시작해요.

자신있게 만든 고무찰흙 토끼가 친구 보무의 재활용품 공작새 때문에 친구들과 선생님의 관심을 받지 못하자
도도는 재활용품도 쓰레기도 모두 다 싫어요.

이런 도도의 가족은 엄마는 일회용품 사용이 습관화되어 있고,
아빠는 얼리어답터로 항상 새로운 물건을 사 들여요.
그러다 보면 도도네 집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엄청나겠죠.

하지만 도도는 쓰레기 분리수거 따위에는 관심도 없어요.
쓰레기는 쓸모없는 더러운 것이라 싫기만 하거든요.

바다로 가족 여행을 간 도도는 모래사장에 버려진 유리조각에 놀러간 기분을 망쳐버리고....
쓰레기는 몽땅 꺼져~~!!!!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만나게 된 고물상 할아버지를 통해 쓰레기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예술품이 되고,
새것 같은 재활용품이 되는 과정을 보면서
도도는 점점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재활용품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요.
빈군도 이 부분에서 정크 아트 예술가(재활용품을 이용한 예술을 하는 예술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어요.
앞으로 집에서 나오는 재활용품은 하나도 버리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했답니다.
얼마나 근사한 작품을 만드실건지 ㅋㅋㅋ


재활용품 공작으로 자신의 고무 찰흙 토끼를 초라하게 만들었던 원수같은 보무는 고물상 할아버지의 손자였어요.
도도와 보무는 어느새 할아버지를 도우며 쓰레기를 줄이고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그리고는 두 어린이는 "고물상 보물 잔치와 바자회"까지 열게 되면서
"쓰레기 특공대"라 불리며 학교와 동네의 유명 인사가 된답니다^^

쓰레기가 쌓일수록 지구가 병들어간다는 건 대부분의 아이들이 알고 있어요.
하지만 재활용품과 쓰레기가 어떻게 다른지, 재활용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은 잘 모르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다보면 도도와 보무를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하나씩 배워갈 수 있어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마크를 찾아 정해진 방법으로 재활용하고,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를 만들거나, 지렁이 화분을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이야기 등은
아이들에게 구체적 실천 방법을 제시하는 좋은 내용들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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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 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과학 / 스콜라 / 글 김미애 & 그림 심윤정>
무조건 더럽고 버려야 하는 물건이라고 여기던 쓰레기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지구를 병들게 하는 위험한 '쓰레기'가 될 수도 있고,
재사용이나 재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가치있는 '보물'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
만화, 퀴즈, 미로 찾기 등의 방법을 통해
쓰레기가 보물이 되는 똑똑한 활용법들을 재미있게 알려주어
우리 모두가 쓰레기 특공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였습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mina11099/140195813871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7367576
이 책을 읽는 동안 너무나도 부끄러운 저의 모습이 생각나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쓰레기로 인한 문제들이 참 많은데 나 하나쯤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인해 지구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며칠전 여름 휴가를 보내며 사용했던 일회용 물건들이 자꾸 눈에 선하며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볼 수 있게 만들어졌지만 전 엄마들이 어른들이 꼭 읽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속에 나오는 도도의 모습을 생각해보면서 지구를 지키는 일에 도도처럼 나도 무언가를 생활속에서 해봐야 되겠다는 결심을 해보게 됩니다
맘스쿨 http://blog.momschool.co.kr/kmj522
예스24 http://blog.yes24.com/kmj522
알라딘 http://blog.aladin.co.kr/756276144
쓰레기가 쌓일수록 사람과 지구가 위험해진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어린이가 알고 있어요.. 하지만 재활용품과 쓰레기가 어떻게 다른지, 재활용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그 처리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하죠 .도도와 보무는 고물상 할아버지를 도우면서 쓰레기를 줄이고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하나씩 배워간다이번 책에서 우리의 주인공 도도는 하굣길에 도둑고양이를 만나게 되고, 고양이를 피해 고물상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그곳에서 신기한 것들을 많이 만나게 된답니다.고물상 옆에는 텃밭도 있었고, 전자제품과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빈병들을 보면서 고물상의 새로운 모습들을 보게 되었어요.다음 날도 무서운 고양이를 피해 길을 돌아오던 도도는 고물상에 갔다가 지렁이 화분을 만들고 계신 할아버지를 보게 되고 그곳에서 보무를 만나게 되어 그곳이 보무네 할아버지가 하는 고물상인 걸 알게 되지요.
어느 날 텔레비전에 도도네 할아버지가 폐지와 고물을 모아 저축한 돈을 지역 단체에 기부했다는 걸 보게 되고,
아파트 입구 사거리에 신호등을 세운 것도 알게 되지요.
쓸모 없다고 생각해서 버려지는 것들이 알고 보면 쓰레기가 아니고 그 물건을 활용해서 새로운 물건들이 만들어질 수 있어요. 분리수거를 한 재활용품들이 다른 물건으로 재활용되고, 음식물 쓰레기는 동물들의 먹이인 사료나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어요. 버려지는 것들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분리수거가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환경 실천을 알려주는 것도 엄마의 몫이라고 생각해요.쉽고 편리하다는 이유로 사용하는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만 잘해도 많은 비용을 아낄 수 있어요. 우리가 편리하게 쓰는 만큼 버리는 것도 잘해야 한다는 걸 알려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