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MBC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유지향
2012-09-02 20:58:58
황제펭귄 펭이와솜이 [MBC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남극의눈물]
고혜림 글
최정인 그림
밝은미래 펴냄 2005년 05월 02일
대상연령 초등1~2
도서리뷰 별점 (14)
책소개 상세보기

              남극 대륙 생태를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을 감동적인 동화로 만난다! 이 책은 매서운 눈 폭풍을 견뎌 가며 남극 대륙에서 새끼를 기르는 황제펭귄의 생태를 ...



MBC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원작MBC남극의 눈물 제작팀/글 고혜림/그림 최정인

남극이라고 하면 하얀 얼음집 이글루와 펭귄이 생각이 나죠.

저는 펭귄중에서도 당연 황제펭귄이 너무나도 멋지답니다. 턱시도를 입은 듯한 모습이지만 뒤뚱거리는 걸음 걸이는 펭귄만이 가지는 독특한 특징입니다.

펭귄의 종류에는 황제펭귄, 아델리펭귄, 마카로니펭귄, 젠투펭귄, 특끈펭귄, 킹펭귄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극 대륙에 사는 펭귄들이라도 생활습성이 다 똑같지는 않죠.

그중에서 모성애와 부성애가 가장 강한 황제펭귄의 이야기를 하렵니다.

우리의 주인공 솜이 아빠와 엄마는 한번의 아픔이 있었죠. 알을 품다가 실수로 알을 얼려 아기 펭귄이 하늘나라로 올라간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우리 솜이 아빠와 엄마는 그렇기에 더더욱 아기펭귄이 더 그리웠나봐요.

엄마 펭귄이 알을 낳으면 아빠펭귄은 아빠의 발등위에서 펭귄 밀크라고 위벽에 소화되지 않은 먹이를 보관했다가 토해서 새끼에게 먹이는 것을 50일이나 지속되다 어미 펭귄이 먹이를 먹고 다시 오면 아기 펭귄은 엄마가 아빠는 다시 먹이를 먹으러 가는 식으로 아기 펭귄의 먹이를 먹이죠 그러던중 엄마솜이펭귄이 돌아오지 않자 솜이아빠는 엄마를 찾으러 다니는 동안 아기 솜이펭귄은 홀로서기를 준비하죠. 엄마는 펭귄의 천적 표범해표 얼룩이를 해초로 묶어두고 엄마솜이펭귄은 큰 상처를 입어 죽게 되죠. 엄마를 잃은 슬픔도 잠시 홀로서기에 성공한 솜이와 친구 펭이는 상상도 못할 푸른 남극해에서의 모험을 시작하죠.

우리가 이렇게 귀엽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의 펭귄을 오래도록 보기 위해서는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서 아주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펭이와 솜이의 폭풍성장의 뒷날의 이야기를 위해서 우리도 함께 노력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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