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는 시간이 주는....
2012-09-24 02:07:02
- 안녕이라고 말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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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라 암브로시오 글
그림
중앙books 펴냄 0000년 00월 00일
대상연령 초등5~6
도서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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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는 분쟁의 땅, 팔레스타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은 ‘중동의 화약고’로 불리며 지금도 끊임없이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팔레스타인은 폭탄 테러나 무력 충돌처럼 뉴스로 접한 것들이 전부였습니다. 왜 이곳에서는 지금도 쉴 새 없이...
짧지만 길게 느껴지는 하루지만
하룻동안 일어난 일이 참 많은것 같아요.
힘들고 지치는 만큼 시간이란 녀석은 더디가고 몸을 지치게 만들지요.
누구를 원망하고 힘들어하고 울지 않으려고 해도 현실이 힘들어지니 아이의 마음은 참 아플거례요.
사랑이 아무리 좋다해도 현실에 지친 지구 반대편의 이야기를 한번쯤 생각하고 내 일이 아니구나만하고 방관하지 말고 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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