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파고스: 섬의 탄생과 생물의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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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친 글
제임스 친 그림
스콜라 펴냄 2013년 09월 30일
대상연령 초등1~2
도서리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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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추천, “주목할 만한 책이며 과학이 뛰어난 예술과 결합되었다.” 아주 멀고 먼 옛날, 가장 가까운 대륙에서도 1,000킬로미터나 떨어진 바다 밑에서 화산 폭발과 함께 섬이 솟아올랐어요. 그 후 600만 년이 흘러 섬이 다시 바다 밑으로 가라앉을...


섬의 탄생과 생물의 진화 이야기
섬의 탄생 (600만 년 전, 까마득한 옛날)
화산 하나가 수백만 년 동안 바다 밑에서 점점 커지고 다시 폭발하면서 새로운 섬이 태어남.
검고 단단한 암석이 점차 섬을 이루며 커지고 커져서 점차 섬에 생명이 깃들기 시작하며
섬의 성장기 (500만 년 전)
100만년 지나 화산 분출이 뜸해지고 동식물이 살기 좋은 곳이 되고 맹그로브 숲이 산비탈 쪽에
자리 잡았고, 200만 년 뒤, 섬은 가장 큰 섬이 되었다.
섬의 성숙기 (300만 년 전)
300만 년이 흘러 몇몇 다른 섬들이 새로 생기고 함쳐져 주변에서 가장 크진 않아요.
여러 동식물이 정착해서 살게 되고 서로 잡아먹고 빼고 다른 생물들고 점차 변해 가고 갈매기는
눈이 점점 커져서 어두울 때도 잘 볼 수 있고 거북은 등딱지 모양이 변해 '안장' 모양으로 편리하게
변했다. 동물 식물들의 살기 편하게 변하가는 글까지 좋다.
섬의 쇠퇴기 (100만 년 전)
500만 년이 흐르는 동안 섬은 낮고 평평해졌고 크기도 작아지고 더욱 건조해졌다.
더이상 생물이 살지 않는 곳이 되고 600만 년 만에 자취를 감추었다.
맺는 이야기 (1835년)
오랜 세월이 흘러 동식물들의 후손들이 살고 있고 각각의 섬 환경에 적응해 살아남은 것들이어서,
어느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희귀생물입니다. 또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새 섬이 나타나며
섬이 변화하면 섬에 속했던 동식물들도 벼놔해서 이 섬 저 섬 옮겨 다니며 살 길을 찾아낼 거예요.
여기가 갈라파고스입니다.
이책이 공룡책인줄 알았는데 이구아나의 조상 일부는 갈라파고스로 이주해 물속의 먹이에 적응해서
바다 이구아나로 진화했고 고유종이며 해조류를 먹도록 지화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차원 높게 한종이 여러 종으로 갈라져 진화하는 일을 가르켜 `적을 방산'리라고 한ㄷ.
저의 지식도 한단계 높아지는 느낌. 끝 뒷장에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알기 쉽고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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