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 아파트 빌라 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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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글
그림
끌리는책 펴냄 2015년 04월 20일
대상연령 자녀교육
도서리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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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월급쟁이인 저자가 소액으로 소형 아파트와 빌라를 중심으로 투자했던 경험과 사례를 소개하는 책. 저자가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법은 실제로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당장 독자들이 실행해볼 수 있는 살아 있는 사례들이다. 저...

월세 30만 원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평범한 월급쟁이,
소액 부동산 투자로 전국에 아파트를 갖다!
보증금 천만 원에 월세 30만 원을 내는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던 한 가장이 투자를 시작한 지 10년 만에 지금은 전국 곳곳에 아파트, 빌라, 상가, 토지 등을 다수 보유하게 되었다. 어떻게?
공인중개사도 아니고, 부동산 관련 회사에 다녀본 적도 없고, 금융권에서 일해본 적도 없는, 전문 투자자도 아닌 사람이 해낸 성과치고는 양과 규모가 꽤 크다. 그는 매월 월급에 목매어 살았던 지극히 평범한 월급쟁이였고, 지금도 매일 회사로 출근하는 직장인이다.
그가 자신의 생생한 투자 경험을 전부 공개했다. 왜?
아직도 월급에만 목매어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고 있는 가장들을 위해서다.
그는 책의 첫머리에 이렇게 적었다.
"뻔한 미래가 두려웠다!"라고.
그는 어릴 적 가난과 궁핍의 기억이 있었음에도 대학을 졸업한 후 몇 군데 회사를 전전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마시고 노는 일에만 관심이 많았던 철없는 20대였다. 그가 생각하는 꿈은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것이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가장이 된 후의 경제적 어려움은 평범한 삶을 원하는 것조차 사치처럼 느끼게 했다. 겨울이면 코가 시릴 만큼 웃풍이 심한 낡은 주택에서 살면서 이 가난의 고리를 자신이 끊지 않으면 자신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가난을 대물림하게 될 것임을 깨달았다. 그가 투자를 결심한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이유는 단 하나였다. 아내와 아이들에게 지금보다는 더 나은 환경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욕심, 오로지 그것뿐이었다.
그는 1년 이상 도서관과 서점에 나와 있는 투자에 관한 모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주말이면 도서관과 서점에서 살았다. 용어의 의미도 모르고 내용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투자'라는 단어가 들어 있는 책은 단 한 권도 빼놓지 않았다. 그리고 투자를 잘하는 사람들을 소개받고 노하우를 배우러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직접 투자를 시작했을 땐 주말이면 새벽부터 일어나 전국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이런 소중한 경험을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고, 네이버에 '아름다운 투자가들의 모임'이라는 카페를 운영하며 많은 초보 투자자와 소통하고 있다.

이렇게자세히알려주고있습니다

경험과성공사례가같이있으니깐 정말제가한것같고 저도할수있다는용기가생김

저는항상부동산계약할때보면저랑다른계약자가을이고부동산중개사가갑인것같다라고느껴져서이제목
진짜와닿았습니다

돈이일단합법적으로줄어든다면안좋아할사람있습니다
이부분도굉장히재미있어요~~^^많은분들이읽어보시면좋을듯...
이책을읽고서뭔가시작해야겠다는생각을하게됩니다
직장을다녀보면알수있듯이..정말지금사라아가는것만해도벅찬데..여유돈이라것이거의없습니다
집은사고싶고..여유돈은없고항상이래저래포기하게되지요
그런제모습이저는싫어습니다애기가생기는정말집없는서럽움을넘겨주고싶지않아서이책을읽어보구싶어습니다
노력할려구요남편과도애기완료
울2세를위해..그낭이가집이라도잇으면안정을찾고하고싶은일을하수있게
해주고싶은엄마의마음으로이책고함게공부시작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스24:http://blog.yes24.com/document/8066250
블로그:http://blog.naver.com/ajh8078/22037924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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