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섹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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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마리아 추어호르 글
그림
율리시스 펴냄 0000년 00월 00일
대상연령 자녀교육
도서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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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일본의 섹스리스 부부를 조명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프랑스 감독 피에르 콜은 ‘일본이나 한국 등이 프랑스와 다른 점이 있다면, 부부가 섹스를 안 하면서도 이혼은 하지 않는다는 점’이라며 ‘결국 이 나라들은 2050년이 되면 인구의 절반을 잃게 될 것’...
독일최고의 성전문가가 집필한 굿바이****리스 ,
작가인 에바-마리아 추어호르스트는 여러 ****리스 부부들을 직접 만나고 상담하면서 알게된 모든 노하우를 책 속에 고스란히 담고 있다.
연애 시절 불같은 절정의 사랑은 아닐지라도, 오래도록 함께 살면서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각을 되찾는 방법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부부가 알게모르게 겪고 있는 ****리스의 문제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소울****의 방법을 제시해준다.
실제로 작가의 부부관계의 경험담이나, 실제 상담자들의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듯 하다.
이 책은 어떤 부부관계솔루션 서적보다 사실적이고 묘사적이다.
인간의 몸을,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낡은 ****를 벗어던지고 소울 ****를 통해
연애초의 감각으로 돌아갈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선뜻 입밖으로 꺼낼수 없는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던 모든 사례들을 통해 나만의 문제가 아님을 많은 독자들이 느낄수 있을것 같다.
겉으로 완전해 보이는 부부일지라도 모두 나름의 문제점을 갖고 있다는 것도, 결국, 소울 ****만이 모든걸 치유해준다는 내용이다.
어쩌면 우리 몸의 모든 세포와 감각기관들은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살아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논지로 본다면 이 책은 성과학지침서라고도 볼수 있다.
부부관계에 고민이 있는 부부 모두가 함께 읽어봐야할 도서이자, 성교육을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이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성지침서라고 할수 있다, 또한 부부관계시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도모할수 있는 장점도 있다.
남자는 여자를 이해하고, 여자 또한 남자를 이해하는, 서로의 고민을 충족해줄것 같다.
수십년간 부부로 지내다 보면 감정없는 사랑을 나누게 된다, 그런 부부들에게 ****리스 시기는 자연스럽게 다가오고,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되기도 한다. 심각해지면 이혼으로 치닫기도 한다.
감정을 치유하고 감정을 회복하는 방법을 통해 부부관계를 회복하는 소울****, 그 지침들을 따르다보면 아마도, 이혼율도 현저히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오래된 부부의 문제점들을 낱낱이 파헤쳐준 성심리 도서, 많은 부부의 고민을 해결해주어 부부관계에
단비같은 역할을 할것 같다.

http://blog.naver.com/okhee330/220376643468
http://blog.yes24.com/document/8065416
http://booklog.kyobobook.co.kr/okokok77/1465613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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