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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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엑켈 글
그림
진선아이 펴냄 2012년 07월 17일
대상연령 초등1~2
도서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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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종이 인형’에 ‘창의와 재미’를 더했다! 100여 개의 종이 인형 도안을 직접 색칠하고 오려서 나만의 스타일로 코디한다! ● 요약 소개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두 개의 예쁜 종이 인형과 100여 개의 멋진 옷, 귀여운 소품과 액세서리 도안...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두 개의 예쁜 종이 인형과 100여 개의 멋진 옷,
귀여운 소품과 액세서리 도안이 가득한 책으로, 도안을 직접 색칠하고 오려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종이 인형을 코디해 볼 수 있답니다.
모든 도안은 양면으로 인쇄되어 있어 앞뒤를 다르게 꾸미면 한 개의 아이템으로
두 개의 효과를 낼 수 있는데요~ 책의 맨 뒷장에는 인형 옷장이 있어,
완성된 옷과 소품들을 넣어 두면 오래오래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종이인형들이 많아서 많이 갖고 놀았었는데,
지금은 종이 인형만들기를 찾아 보기가 힘들어 졌어요~
기존에 아이가 갖고 활용하던 스티커북이나 색칠공부식의 그림그리기 방식과는
또 다르게 아이가 직접 색칠하고 오려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종이 인형을 코디해 볼 수 있어서
아이뿐 아니라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듯 무척이나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요~
아이의 꿈이 지금은 패션디자이너라 옷과 장신구에 대해서 관심이 무척이나 많답니다.
예전 요리사와 선생님, 화가를 거쳐 이제는 패션디자이너가 꿈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요.
관심이 많은 부분들을 아이가 어릴때부터 잘~ 발휘해 볼 수 있도록
엄마인 제가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었는데, 이 교재야말로 아이가 원하는 바로 그거네요~!!
힘들었던 기말고사를 마친 딸 아이를 위해 멋~진 선물을 해 줄 수 있어 넘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인형놀이를 하면서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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