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막에서 마치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입니다. 전업맘 2년차 주부인데요... 어릴때부터 잘 봐주지 못해 그런지 초3 큰아이는가 벌써 수학을 포기하려는지 엄청 거부하고 싫어합니다. 첫째 때문에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고민이 심각합니다..그리고, 이제 7세인 둘째는 좀 더 바르게 수학을 접근하여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선생님의 강의에 꼭 참가하여 좋은 말씀 듣고 싶습니다. (1인신청)
김희*2014.11.27
박병하선생님이 번역하신 "내 아이와 함께한 수학일기"를 열심히 읽은 엄마입니다. 강연에 꼭 참석하고 싶어요. 친구엄마 1명과 함께 신청합니다.
박현*2014.11.27
아이가 수학을 좋아한다고 말하곤 한답니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신청을 해봅니다. 엄마로써 꼭 듣고 싶은 강의라 생각되어 친구들 엄마 4명과 함께 듣기를 원합니다.
4명신청합니다.
손희*2014.11.25
요즘 수놀이 한참배우고 있답니다~
처음 배움이 중요하다는걸 무엇보다 잘아는 부모입장에서
저자 박병하님의 유익한 강연회를 참석하고 싶습니다.
현재까지 등록된 글48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신청을 해봅니다. 엄마로써 꼭 듣고 싶은 강의라 생각되어 친구들 엄마 4명과 함께 듣기를 원합니다.
4명신청합니다.
처음 배움이 중요하다는걸 무엇보다 잘아는 부모입장에서
저자 박병하님의 유익한 강연회를 참석하고 싶습니다.
2명 참석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