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초5 딸 둘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애들만 가르치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자꾸 욱하는 성질이 너무 많이 나와서 정말 외부의 힘을 빌려야만 하는 엄마이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다 사교육을 시킬 수도 없어서 수학문제집같은거 풀릴때는 제가 봐주곤 하는데 문제풀이만 시작했다하면 정말 5분도 안되서 고성이 나오고 애는 울기 시작합니다ㅠㅠㅠ 연산은 정말 잘하는데, 문제만 풀었다 하면 해석이 안되는것인지 연산을 풀다보니 문제를 읽기가 싫어서 그러는건지 힘들어합니다. 제가볼땐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것을 헤매는것을 볼때, 또는 가르쳐 준것을 아무리 가르쳐도 모른다고 생각할때 화가납니다;;;ㅠㅠㅠ 강연이 집에서 약간 먼거리라 걱정은 되지만, 꼭 들어보고 싶은 강의네요. 아이들에게 좀 더 편안하게 수학을 가르칠 수 있도록 강의를 듣고 제 수학교육의 잘못된점과 앞으로 바뀌어야될 점을 배우고 싶습니다.
서지*2014.12.03
초1,5세 아들 딸 둔 엄마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수학을 좋아하며 했던터라 우리아이들도 그렇기를 바라는데 아직까지는 집에서 문제집도 풀리고 보드게임도 같이 하며 지내는데 주변에 수학학원 다니는 아이들 보면 우리아이만 너무 뒤처지는 것 아닌가 늘 고민입니다. 좋은 강연 있다고 해서 한번 신청해봅니다.
진보*2014.12.03
초등3학년 딸아이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수학에대한 흥미가 너무 없는거 같아 걱정이예요..
4학년이되면 모든 교과목들이 저학년때보다 더 어려워진다는데..흥미도 없는데 어려워지면 점점 하기 싫어질까봐 걱정이네요...
박찬*2014.12.03
이제 우리아이 수학을 접할 시기인데 막막하기만하던차에 처음수학이 발간되어 구입을 했어요. 너무 좋은책이어서 강연회도 꼭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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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에대한 흥미가 너무 없는거 같아 걱정이예요..
4학년이되면 모든 교과목들이 저학년때보다 더 어려워진다는데..흥미도 없는데 어려워지면 점점 하기 싫어질까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