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뿡이 엄마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이가 출생하자마자 이미 도트카드를 시작할 수도 있다는 말이 됩니다.
하지만 맨 처음에 사용하는 도트카드는 그 형식이 일반적인 것과 달라요. 용도도 다르지요.
즉 제가 일반적으로 올린 것은 약 6개월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이뿡이님네 적당한 것이지만 그 이전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
아이가 태어난 후 한 달 이내에 사용할 때는 가로, 세로 30cm의 정방형 흰 카드지에 지름 3cm의 원을 그려서 보여줍니다.
이는 아이의 시력을 빨리 트이게 해주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
이렇게 시작할 경우 원의 사이즈를 다시 줄여가면서 아이에게 보여주게 되고 그 원이 2cm가 되면 정상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미리 시력을 트이게 시작한 경우 3개월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이보다 늦은 6개월 이후가 가능합니다.
한가지 더 유념하실 것은 7개월이 지나면 아이들이 한자리에 앉아서 집중하기 보다 궁금한 모든 것들을 찾아 돌진하듯 움직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진득하게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설명을 잘 보고 시도해보세요.
아이가 즐거울 때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첫 질문에 허걱이는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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