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다정한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야 답글을 드려서 너무 죄송하고요.
쑥쑥의 다른 컨텐츠며 쇼핑몰까지 오픈하자마자 몸살을 앓느라고 제가 정신이 없어서 글도 다 못 보고 답글도 늦게야 드립니다...
전 수학을 좋아했지만 그렇다고 수학교사는 아니었고요. 과학을 가르쳤던 적이 있지요. 약 2년간...
수학은 초등학생들을 모아서 1년 넘게 두 팀을 과외로 가르친 적이 있지만 전공은 아니랍니다. 그래서 준비하면서도 많이 부족하단 생각을 하고 만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과학분야를 했으면 더 편했을텐데 했지요.
수학도 좋아하지만 나눠드리기엔 꽤 모자른 부분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이야기에 제가 살을 보태서 함께 채워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마음에 와 닿는 글을 주셔서 더욱 힘이 나네요.
님의 글이 제게 에너지가 된 것 같은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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