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카드기법이란 우뇌가 열린 시기에 적합한 교육법으로 소개된 것으로 눈깜짝할 순간에 빠르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아이에게 보여주면 본 것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개념에서 출발합니다.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보는 대로 바로 흡수해버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능력은 우뇌에 마치 카메라로 사진을 찍듯 인지됩니다.
그래서 우뇌가 열린 시기인 만 30개월 이전에 주로 이 방법을 이용하면 아이의 뇌에 많은 정보를 그대로 저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시기가 지난 아이들에게는 그리 효과적이지 않다는 시한성 때문에 영아기란 시기에 시작하도록 권합니다.
도트카드는 플래쉬카드기법으로 수의 량적인 측면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숫자 1에 대응하는 것을 긴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크기의 종이 위에 동일한 크기의 원이 하나 있음을 보여주어 양적인 것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100까지 수를 그대로 익히게 하고 이후에는 이미 수의 양적인 측면을 이해한 이후이므로 숫자를 보여주면 아이들이 이해한다고 합니다.
39개월에 시작하기엔 늦은감이 있지만 자녀가 받아들일 수 있다면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자녀가 즐겨하려고 한다면 말입니다.
책 서너권을 몇 페이지로 압축해 놓고 또 요약 설명드리는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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