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가시면서 남기신 글을 봤지만 답글을 드리지 못 했습니다...
혹시 지난 번에 사무실로 다녀가셨던 영어독서지도 강사님이신가요?
그때 천대표님께서 따로 설명을 안 해주셔서 ......
맞나요?
학교 선배님이라고 하셨다고요. 그럼 더욱 반갑네요.
(또 궁금해지네요.... 대학 선배님이라고 이야기해주셨는지... 아님 더 어린 시절의 학교 선배님이신지...^^;)
그래서 여쭙고 답글 달려다 이제야 정체불명의 글을 남깁니다.
제가 게시판에 들어와 답글을 쓸 정도의 여유도 없이 쑥쑥오픈 이후 바쁜 일정에 매여있습니다.
부디 자주 오셔서 좋은 이야기 많이 알려주세요.
횡설수설 반가워서 떠드는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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