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수학 모의고사는 정말 피로를 푸는 시간이었다우.
집합하고 방정식 풀면,내 최선은 그기 까지라서,,
딴 학생들 방해하면 안 되길로,기냥 피로 풀었슴,니다
그 때의 꿀 같은 잠이란...증말...
메이블루님의 글입니다.
> 3개 빼고나니 남은게 몇개 안되는군요.성적 나오는군..
>
> 수학시간에 10센티 자를 들고 시험보러 들어갔었죠.
> 혹시라도 길이를 묻는 질문이 나오면 대충 재봐서..(옆에 길이와
> 연산하여) 찍어 맞춰볼려는 야무진 꿈을 꾸고..
>
> 그 악몽이 되살아 나는군요.으으..
>
>
>
> 윤형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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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고교 시절로 돌아가 수학시간에 교실에 앉아있는 꿈이죠...
> >
> > 아마 한이 맺혔나 봅니다. 그 때 수학을 멀리했던 것이...
> >
> > 지금 생각해보면 참 별 것도 아니었고(^^), 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참 재미도 있었을 것 같은데, 그땐 왜 그렇게 하기가 싫었는지...
> >
> > 다행히 수학을 잘했던 남편을 만난지라,
> >
> > 윤형이는 남편 적성도 조금은 타고 낫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 >
> > 윤형이에게는 이 끔찍한 악몽을 물려주지 말아야죠.
> >
> > 그렇다고 영어시간이 악몽이 되어서도 안되겠구요...^^
> >
> > 그런 의미에서 까망머리 앤님이 부러워 몇 자 적었습니다.
> >
> > 아직 전 본격적으로 수학 교육에 덤비지는 않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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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만간 까망머리 앤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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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애써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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