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신 것이군요...
빠른 것이 결코 좋은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저도 동감합니다.
빠르게 달리는 차는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는 대신, 가는 동안의 경치를 볼 수 없을테니까요.
어느 쪽이 좋다고 하기 보다는 선택에 따라 좋은 것이 다를 것입니다. 다만 맹목적으로 빨리 무엇을 습득하길 바라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좀 전에 무슨 생각에서 쓴 제목인지 글 제목이 영~ 시비조처럼 뵈는 것 같단 생각을 언뜻 했습니다... 그런 것이 아닌데도요.
차분히 성장을 지켜볼 수 있고, 자녀를 믿을 수 있는 것!
그 위에서 자녀의 교육이 시작됩니다.
서로맘님과 같은 의견을 빙 둘러 얘기한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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