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도트카드를 활용한 교육법은 모든 아이들에게 적합한 최선의 교육법이 아닙니다.
이 교육법은 영유아기 특히 30개월 미만의 우뇌가 활발한 상태의 자녀에게 수량의 인지를 느낄 수 있도록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현재 6세라고 한다면 도트카드를 활용한 교육법은 꽤 늦은 감이 있습니다. 다시 시도하신다고 하였을 때의 성공률이 무척 낮아진다는 사실은 염두에 두고라도 다시 시작하신다면 긴 공백이 있어다고 해도 이미 배운 단계는 접어두고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하지만 각 나이에 맞는 교육방법이 있습니다. 6세에는 수를 단순히 보고 인식하는 단계가 아니라 좌뇌의 발달된 분석적 능력, 추리 능력을 이용하여 게임을 즐기듯 수와 수학을 인식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초등학교 입학 전에 좋은 수학교재로 추천한 CD 타이틀이 적당한 시기입니다. 이런 교육용 CD들은 생각외로 재미있는 교육용 프로그램들이라서 오락을 하는 기분으로 문제를 풀다보면 공간지각력과 연상력, 추리력, 문제해결력을 기르도록 하고 있습니다.
6세 전후의 시기는 이런 종합적인 사고를 시작하는 준비기이므로 컴퓨터와 interactive한 게임 형식의 놀이가 좋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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