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페트병 병뚜껑을 모으고 있거든요.
색깔, 분류 놀이를 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원래는 바둑알을 애가 던져서 자꾸 깨지길래
대용품으로 모으기 시작했거든요.
병뚜껑 크기 다른것을 골라서 숫자를 붙여서
해도 될것 같네요.
저는 제일 작은 파스퇴르를 먹이고 있는데
그 뚜껑도 쓸모 많아요.
크기가 적당해서 아기가 입에 넣을 염려도 없구요.
그리고 동전용이라면 광고용으로
나오는 동그란 오프너가 더 좋겠내요.
수량이 좀 많아야 겠지만요
좀 창피한 얘기지만 오늘 우리 아파트통로에 붙어있는
오프너를 제가 다 걷어와서 한 20개 모아놨습니다.
다른 통로도 가볼까 하다 가슴이 두근거려서 못갔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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